그냥 조금 기분좋을 만한 거 가져왔어(짹 일본 야빠들의 영표 칭찬)
내가 짹에서 서치해서
인간번역한 것임
그냥 키티들 보고 기분 좀 좋아지길!
국대 내일도 파이팅이야
고영표 상정했던 것보다 쳐맞진 않았고
던지고 싶은 곳에 던질 수 있을 때는 꽤 까다로웠다
이정후 김혜성도 엄청났지만 고영표의 체인지업은 ㄹㅇ 칠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았다
공략하기 힘들 것 같았는데 실투를 놓치지 않은 세이야, 오타니는 차원이 다른 선수이기도 하고
그건 그렇고 고영표에게 한눈에 반했다
고영표는 도코로자와(세이부 홈)에서 꿈을 이룰 준비를 하길 바란다
그 변칙 폼으로 NPB 선수들을 농락한 고영표는 가슴을 펴고 나고야로 돌아오면 좋겠다
고영표가 오타니에게 홈런을 맞았을 때의 그 표정은
그 정도의 투지가 한국에게도 있다는 거겠지. 한국 야구는 쇠퇴하지 않았다.
고영표 투수는 오타니, 스즈키 두 선수에게 홈런을 맞은 것 외에는 다른 일본 선수를 농락했다.
오타니, 스즈키가 대단한 거지 고영표 투수 자체는 아주 잘 던졌고 좋은 선수다.
한국 선발 고영표 선수 좋았다.
잘 던지고 피네스 피처의 정석과도 같은 투수라 좋아졌다.
마지막에 큰 걸 맞아버렸지만 고영표는 굉장히 좋은 피처였다.
고영표, 좋은 투수다
부디 마쿠하리에서 마지막 꿈을 이루지 않겠는가
고영표, 영주권과 함께 에다가와로 이사해
고영표, 얼굴은 마음에 든다
고영표 체인지업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