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서 지명을 받았고, KT에서 경기도 뛸 수 있었다. 항상 팬분들이 응원해 주시는 게 너무 감사했다. 앞으로도 제가 나오면 응원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
06-26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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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호는 "KT에 있을 때도 적지 않은 기회를 받았던 것 같다. LG에서는 기회를 받으면 더 잘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천성호는 마지막으로 "KT에서 지명을 받았고, KT에서 경기도 뛸 수 있었다. 항상 팬분들이 응원해 주시는 게 너무 감사했다. 앞으로도 제가 나오면 응원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지금까지 자신에게 응원을 보냈던 KT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