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타율 .208’ FA 보상선수 드디어 빛 보나…단타-홈런-2루타 퓨처스 폭격, 꽃미남 외야수 깨어난다
07-3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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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혁은 22일 퓨처스리그 NC 다이노스전 2루타를 시작으로 전날 삼성전까지 5경기 연속 안타에 성공했다. 5경기 타율이 4할1푼2리(17타수 7안타)에 달하며, 7안타 가운데 절반이 넘는 4안타를 장타로 장식했다. 30일 3루타 빠진 사이클링히트를 통해 반등 계기를 제대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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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혁은 22일 퓨처스리그 NC 다이노스전 2루타를 시작으로 전날 삼성전까지 5경기 연속 안타에 성공했다. 5경기 타율이 4할1푼2리(17타수 7안타)에 달하며, 7안타 가운데 절반이 넘는 4안타를 장타로 장식했다. 30일 3루타 빠진 사이클링히트를 통해 반등 계기를 제대로 마련했다.
정대 내려가면 큰혁이라도 다시 올려야지 에휴
제발 잘해줘요 ( ߹ ▾ ߹ )
제발
그래 좀 깨어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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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혁은 22일 퓨처스리그 NC 다이노스전 2루타를 시작으로 전날 삼성전까지 5경기 연속 안타에 성공했다. 5경기 타율이 4할1푼2리(17타수 7안타)에 달하며, 7안타 가운데 절반이 넘는 4안타를 장타로 장식했다. 30일 3루타 빠진 사이클링히트를 통해 반등 계기를 제대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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