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슨은 패트릭 머피와 미국과 일본, 한국에서 모두 한 소속팀 동료로 지내는 진기록을 세웠다
08-0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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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미국 일본 그리고 지금 여기까지 같은 팀이라고 한다. 신기하다"며 "패트릭이 자기도 온 지 며칠 안 됐지만 도와주겠다고 하더라. 패트릭은 성격도 전투적이고 운동도 성실하게 잘한다"며 새 외국인 선수들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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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미국 일본 그리고 지금 여기까지 같은 팀이라고 한다. 신기하다"며 "패트릭이 자기도 온 지 며칠 안 됐지만 도와주겠다고 하더라. 패트릭은 성격도 전투적이고 운동도 성실하게 잘한다"며 새 외국인 선수들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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