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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kt | 광장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4)
2024 06-0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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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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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668377
kt | 광장
95즈에서 살아남는 법... (ft. 초대하지 않은 손님) [콕터뷰] (1)
09-04 06:16
4668282
kt | 광장
250903 빅또리샷 (콕터뷰 장준원) (얼레벌레 끝내기 장진혁) (황저씨 왜 끼워팔기해요) (허경민 나 안아... 근데 누가 안긴거임) (장성우 너 진짜야?) (안치영 안타만 쳐 나 응원가 부르게) (해수야 미안햐) (박영현 얼굴 후진하세요) (6)
09-04 00:23
4668247
kt | 광장
허경민은 “내 스스로가 화려한 선수가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다”라며 “내가 홈런 타자가 아니지만 (안타 기록은) 지금까지 야구를 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또 나같은 선수를 보며 꿈꿀수 있는 2군의 어린 유망주 선수들을 보며 책임감이 더 생긴다”라고 말했다. (0)
09-04 00:03
4668224
kt | 광장
kt wiz표 도파민 폭발 끝내기 [위즈덕후] (4)
09-03 23:52
4668210
kt | 광장
허경민은 "힘든 경기였다. 역전을 허용했음에도 재역전에 성공해 우리 팀이 강팀이라는 걸 느꼈다. 중요한 경기에서 이겨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 같은 날은 방망이를 갖다 대면 안타가 나오는 날"이라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동생들이 찬스를 연결해 주고 공도 잘 골라줬다. 끈질기게 승부해줘서 상대의 실수도 유발할 수 있었고, (5안타도) 달성할 수 있었다"고 기뻐했다. (1)
09-03 23:47
4668135
kt | 광장
[롯데 vs KT] 기적 같은 재역전! 치열했던 접전 끝에 끝내기 승리를 가져가는 KT위즈 | 9.3 (1)
09-03 23:17
4668100
kt | 광장
경기 후 이강철 감독은 “선발 헤이수스가 좋은 투구를 하며 자기 역할을 다했지만, 승리를 거두지 못해 아쉽다”라며 “불펜에 김민수와 박영현이 추가 실점없이 잘 막으면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1)
09-03 23:07
4668089
kt | 광장
250903 물통 주워서 진짜 안타친 허경민 수훈선수 인터뷰 (2)
09-03 23:06
4668027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전)용주가 필요는 한데, 타이트할 때 쓸 수 있을까. 그 생각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다. 4일 LG 트윈스와 붙게 되니까 필요하긴 필요하다. 생각을 하고 있다"고 했다. (1)
09-03 22:46
4667637
kt | 광장
이 감독은 헤이수스의 불펜 자청을 한국 잔류 의지 어필로도 해석했다. 그는 "헤이수스가 (한국에) 남고 싶어 하는 거 같다. 절실한 게 다 보인다"고 웃어 보였다. (1)
09-03 17:09
4667624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하루하루가 고비”라고 말했다. “그 때까지 잘 가면 그 기간 동안 뭔가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라며 “그 시기가 승부처라면 승부처”라고 말했다. (3)
09-03 17:03
4667612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오늘 헤이수스 투구수는 정상적으로 간다"고 설명했다. (0)
09-03 16:56
4667582
kt | 광장
불펜 피칭을 대신해 1이닝 무실점 홀드를 작성했다. KBO리그 통산 1호 홀드. 피칭에 영향은 없을까. 이강철 감독은 "그것과는 전혀 상관 없다. 잘 던지면 계속 간다. 불펜 피칭을 대신한 것뿐"이라고 했다. (1)
09-03 16:38
4667580
kt | 광장
이 감독은 "장성우는 컨디션이 좋다. 백호는 나중에 대타 쓸 것이다. 상수는 허리가 안 좋다. 어제도 안 좋은 것 같더라"라고 설명했다. (3)
09-03 16:37
4667076
kt | 광장
헤이수스는 "우리 중남미 선수들의 열정과 남다른 희생정신이 아닐까 생각한다"라며 웃었다. (2)
09-03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