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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kt | 광장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4)
2024 06-0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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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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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663628
kt | 광장
김상수는 경기 후 “계속 슬라이더를 던지길래 결과적으로 기분이 좋다. 성우형이 치길래 일단 찬스가 왔다. 앞에서 못한 걸 만회하자 싶었다. 어떻게든 살아나가려고 했다”라고 했다. (2)
08-31 23:24
4663592
kt | 광장
250831 빅또리샷 (콕터뷰 밥상을 엎었다가 겨우 먹은 남자) (씨발ㅋㅋㅋㅋ장성우 오원석 얼굴에 또 주먹 대고 찍음 아 ㅈㄴ개욱기네) (치영아 선크림 발라요) (해수야 고마워요) (3)
08-31 23:16
4663529
kt | 광장
kt wiz에서의 첫 끝내기!! [위즈덕후] (4)
08-31 23:02
4663523
kt | 광장
9회말 김상수의 끝내기 안타 무해설 버전 ∧( ◔ᴗ◔ )∧ (4)
08-31 23:01
4663406
kt | 광장
경기 종료 직후 이강철 감독은 "우선, 선발 오원석이 자기 역할을 다했다. 타선에서는 실점 후 곧바로 따라가는 안현민의 동점 타점을 시작으로 베테랑 황재균, 장성우, 허경민의 추가 타점으로 경기 분위기를 가져왔다"고 짚었다. (2)
08-31 22:39
4663391
kt | 광장
[KIA vs KT] KT의 마법이 수원을 덮은 그 순간! KT 김상수의 9회말 끝내기 모먼트 | 8.31 (0)
08-31 22:36
4663296
kt | 광장
250831 밥상 네 번 엎고 마지막 밥상 반찬 마음에 드셨던 김상수 수훈 인터뷰 (5)
08-31 22:14
4662984
kt | 광장
이강철 작심발언 "왜 아웃인지 설명 없었다, 명확한 근거 알려달라"→KBO "현장 소통 보완 방안 고민할 것" (0)
08-31 19:17
4662928
kt | 광장
이 감독은 "그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도 게임을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말 기록이 중요했고, 다음 날이 휴식일이라면 불펜에서 가장 강력한 카드인 박영현까지 넣어 도전했겠지만 그런 상황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이 감독은 "그런 것 안 해도 된다. 이기면 되고, 포스트시즌에 가면 된다"고 웃으며 아쉬움을 달랬다. (3)
08-3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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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 광장
유준규의 몸 상태는 전날보다 호전됐다는 게 사령탑의 이야기다. 이강철 감독은 "어제는 이마를 다쳐서 좀 어지럽다고 했는데, (어제보다) 좀 나아졌다고 하더라. 괜찮다"고 얘기했다. (1)
08-31 17:07
4662868
kt | 광장
"자신감 있게 초구 스트라이크 잘 던지더라" 사령탑, KT '초대박' 문용익에 극찬 세례 (2)
08-31 16:52
4662829
kt | 광장
아울러 “선참 선수들이 이닝 끝나고 나가서 물어봤다. 답을 안 해주더라. 아웃-세이프 상황이 아니지 않나. 규정 적용 문제다. 베이스를 막으면 안 된다는 규정이 있다. 따질 것은 따져야 하지 않겠나. 어떤 때는 설명을 하는데, 어제는 그런 게 없었다. 팬도 궁금하지 않겠나”고 힘줘 말했다. (1)
08-31 16:33
4662816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감독자 회의에서 그렇게 해달라고 몇 번이나 그랬는데 한번도 들은 적이 없다. 어떻게 판정을 내렸는지 말을 해줘야 납득을 할 것 아닌가. 그냥 아웃이라고만 하고 아무런 설명을 하지 않았다”라고 했다. (1)
08-31 16:28
4662807
kt | 광장
KBO는 판정 설명이 그렇게 어렵나… 꾹꾹 눌러 참은 이강철, 왜 이기고도 분을 삭이지 못했나 (5)
08-31 16:23
4662699
kt | 광장
‘체력 저하’에도 지속 연습, ‘히트상품’다운 멋진 자세→‘8월 주춤’했던 안현민, 부활 위해 ‘안간힘’ (2)
08-31 14:58
4662698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박건우가 고교 때 많이 던졌다. 우리가 반년을 쉬게 했다"라면서 "최근에 147km 나왔다길래 올라왔다고 판단하고 1군에 불렀다"라며 박건우를 1군으로 콜업한 배경을 전했다. (8)
08-31 14:57
4662393
kt | 광장
문용익이 불펜으로는 빠른 공을 던지지만 제구가 안정적이지 못한 점을 발견해, 차라리 선발로 힘을 빼고 길게 던지면 제구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했기 때문이다. (5)
08-31 10:34
4662345
kt | 광장
데뷔 첫 선발승🤘 I vs KIA (08.30) [위즈덕후] (0)
08-31 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