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권동진, 꼭 하고싶은 말 → "기회를 주신 감독 코치님들께 감사합니다!"
09-11 23:03
조회 177댓글 3
권동진은 "유한준 코치님이 타석에 들어가기 전에 김진성 선수가 워낙 포크볼이 좋으니까 포크볼 한 번 노려 치라고 하셨다. 초구부터 포크볼 노렸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기뻐했다.
권동진은 "항상 LG를 만나면 뭔가 빗맞은 안타도 많고 붕 뜨는 느낌이 있었다. 그래도 서로 각자 위치에서 잘하자고 마음을 먹었더니 승리로 나타난 것 같다"고 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