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마친 뒤 권동진은 "사실 야구하면서 경기 도중에 물을 마시는 건 처음 봤다. 처음엔 '어? 얘(유준규) 뭐 하나' 싶었다"며 웃었다.
09-12 07:50
조회 221댓글 6
이어 "(유)준규가 그렇게 마셔준 덕분에 내가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벌 수 있었다. 준규가 잘했다. 준규 덕분이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9/0000886801
나도 첨봤슈 Ꙩꙻ▾Ꙩꙻദ്ദി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이어 "(유)준규가 그렇게 마셔준 덕분에 내가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벌 수 있었다. 준규가 잘했다. 준규 덕분이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9/0000886801
나도 첨봤슈 Ꙩꙻ▾Ꙩꙻദ്ദി
아니 난 아픈 줄 알구 놀랐는데ㅠㅠㅋㅋㅋ 하긴 견제 계속 당해서 힘들겠다했는데 준규도 엠즤하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해캐가 2002년생이죠? 이러는거 웃겼엌ㅋㅋㅋ
@2닮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닮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닮 ㄲ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닮 젠지야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