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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에서는 주전 유격수 이강민이 지역 연고팀인 kt의 지명을 받으면서 이대로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이강민을 차에 태워 드래프트가 열리고 있는 호텔로 달리기 시작했다.

09-18 07:27
조회 266댓글 5

홍석무 감독은 "생각보다 다들 일찍 뽑혔다. 수원에서 보고 있었는데 몸이 떨릴 정도로 놀랐다. 이강민까지 이른 라운드에 뽑히면서 이런 축제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차에 태워서 바로 출발했다. 11라운드 끝날 때쯤 도착했다. 1시간 20분 정도 걸린 것 같다"고 얘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69641

초청받았던게 지훈이랑 상우였나봐 강민이는 감독님이 태우고 호다닥 온거고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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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1닮
    09-18 07:29

    앜ㅋㅋㅋㅋㅋ감독님 좋다 ㅋㅋㅋㅋ 덕분에 구단 유툽에 바로 인사할 수 있었넼ㅋㅋㅋㅋㅋㅋ

  • 2닮
    09-18 07:34

    ദ്ദി⑉¯▾¯⑉ ) 유신고 대경사다

  • 3닮
    09-18 08:02

    ദ്ദി⑉¯▾¯⑉ ) 유신

  • 4닮
    09-18 09:01

    ദ്ദി⑉¯▾¯⑉ )  감독님 고생하셨네예

  • 5닮
    09-18 12:34
    ദ്ദി(⸝⸝ʚ̴̶̷̆ ᴗ ʚ̴̶̷̆⸝⸝~) (~⸝⸝ʚ̴̶̷̆ ᴗ ʚ̴̶̷̆⸝⸝)ദ്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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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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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4)
2024 06-0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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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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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 광장
위즈티비배 빅또리 사생대회🖌️ [위즈티비] (2)
10-1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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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 광장
Dugout 매거진 오원석 인터뷰 (3)
10-1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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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석의 전후반기 차이 (4)
10-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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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 광장
KT가 이번 FA 시장 '태풍의 눈'이 될 수 있다는 아구계 관측이 많다. (우동 기사) (8)
10-13 10:17
4710372
kt | 광장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우리가 달릴 수 있었던 이유 [위즈티비] (0)
10-06 18:44
4707403
kt | 광장
우리의 마지막은 아직 오지 않았다 I 2025 kt wiz SEASON FINALE (10.03) [위즈티비] (0)
10-04 10:37
4707162
kt | 광장
중요한 공을 절대 놓치지 않는 스티븐슨의 완벽한 동점 적시타!! (25.10.03. 한화:KT) (3)
10-03 22:32
4706274
kt | 광장
251003 오늘의 등말소 (0)
10-03 15:26
4706256
kt | 광장
“우리도 우리대로 달려왔고, 방심한 것도 아니었다. 계속 5할도 유지했는데, 저렇게 치고 나가면 어쩔 수 없다. NC의 최근 페이스가 정말 좋았다”며 헛웃음을 짓기도 했다. (1)
10-03 15:14
4705484
kt | 광장
앞으로도 영원히 남을 KBO 최초란 역사 [위즈티비] (4)
10-0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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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쿠에바스인가요?" 하루 쉬고 결승전 선발 자처, KT 한차현 "상무 강타선 상대로 더 힘냈죠" (1)
10-0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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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 광장
네? 대형준 10승이라고요? 지금 당장 역전하겠습니다 I vs KIA (10.01) [위즈덕후] (0)
10-02 10:24
4704751
kt | 광장
'14년 연속 1위' 상무를 꺾다니…KT의 챔피언 등극, 우연 아닌 '필연'인 이유→육성 시스템의 승리 (2)
10-0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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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비하인드] ‘평균 22.2세’ 선수들로 정상 우뚝… KT의 미래, 이렇게나 밝습니다 (0)
10-0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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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 광장
이날 우승 타이틀이 걸렸지만, 김호 감독은 내심 1군 경기도 신경이 쓰였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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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 광장
첫 퓨처스 챔프전, 양 팀 합쳐 6실책 14사사구…그럼에도 졸전 아닌 이유 "실수해 봐야 성공 가능, 박수쳐줘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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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김호 KT 퓨처스팀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정말 긴장하지 않고 너무나 열심히 해준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다”며 “선수들에게 공을 다 넘기고 싶다”고 감격의 우승 소감을 남겼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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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안타 3타점’ KT 김민석→첫 퓨처스 챔프전 MVP…“장성우 선배 닮고 싶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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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너무 뜻밖의 일이라 실감이 안 된다. 상무라는 강팀을 상대로 승리했다는 것 자체가 큰 기쁨”이라고 미소 지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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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1 소형준 수훈선수 인터뷰 (vs KI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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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우리가 달릴 수 있었던 이유 [위즈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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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지막은 아직 오지 않았다 I 2025 kt wiz SEASON FINALE (10.03) [위즈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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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영원히 남을 KBO 최초란 역사 [위즈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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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대형준 10승이라고요? 지금 당장 역전하겠습니다 I vs KIA (10.01) [위즈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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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연속 1위' 상무를 꺾다니…KT의 챔피언 등극, 우연 아닌 '필연'인 이유→육성 시스템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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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비하인드] ‘평균 22.2세’ 선수들로 정상 우뚝… KT의 미래, 이렇게나 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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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퓨처스 챔프전, 양 팀 합쳐 6실책 14사사구…그럼에도 졸전 아닌 이유 "실수해 봐야 성공 가능, 박수쳐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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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김호 KT 퓨처스팀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정말 긴장하지 않고 너무나 열심히 해준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다”며 “선수들에게 공을 다 넘기고 싶다”고 감격의 우승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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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안타 3타점’ KT 김민석→첫 퓨처스 챔프전 MVP…“장성우 선배 닮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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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너무 뜻밖의 일이라 실감이 안 된다. 상무라는 강팀을 상대로 승리했다는 것 자체가 큰 기쁨”이라고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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