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에서는 주전 유격수 이강민이 지역 연고팀인 kt의 지명을 받으면서 이대로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이강민을 차에 태워 드래프트가 열리고 있는 호텔로 달리기 시작했다.
09-18 07:27
조회 264댓글 5
홍석무 감독은 "생각보다 다들 일찍 뽑혔다. 수원에서 보고 있었는데 몸이 떨릴 정도로 놀랐다. 이강민까지 이른 라운드에 뽑히면서 이런 축제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차에 태워서 바로 출발했다. 11라운드 끝날 때쯤 도착했다. 1시간 20분 정도 걸린 것 같다"고 얘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69641
초청받았던게 지훈이랑 상우였나봐 강민이는 감독님이 태우고 호다닥 온거고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