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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kt | 광장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4)
2024 06-0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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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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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677340
kt | 광장
KT 권동진, 꼭 하고싶은 말 → "기회를 주신 감독 코치님들께 감사합니다!" (3)
09-11 23:03
4677331
kt | 광장
유준규는 "몸에 이상이 있던 건 아니고, 물을 마시고 싶었다. 심판진 분들이 걱정해주셨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견제에 대해선 "(내가 발이 빠르다는 걸 상대가 아니까) 어느 상황에서도 견제가 들어올 거라고 생각했다. 당연하게 생각하고 준비했다"라고 회상했다. (1)
09-11 22:54
4677328
kt | 광장
250911 생일선물은 셀프! 인생 첫 결승타 권동진 수훈선수 인터뷰 (1)
09-11 22:53
4677009
kt | 광장
🍂 2025 kt wiz 아플리케 풀오버 출시 (4)
09-11 18:14
4676986
kt | 광장
철저한 관리' 소형준, 1군 제외 무산 이유? kt 이강철 감독 "다음주 가을 야구 분수령" (8)
09-11 17:58
4676972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가을야구 경쟁에 대해 "(유리하다는 시각?) 아직 멀었다. (우리 팀이든, 다른 팀이든) 다음주 쯤에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제3자의 입장에서 재밌을 것 같다. 우리는 다음주에 5할을 하면 4위 사수에 긍정적일 것이라고 본다"라고 전했다. (5)
09-11 17:44
4676551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남은 경기 허경민을 1번으로 고정하겠다. 확실히 최근 출루 능력도 좋고 만족스럽다. 또 스티븐슨이 2번에 있으니, 오히려 낫다”고 했다. (2)
09-11 14:10
4676321
kt | 광장
이강철 KT 감독도 “팔꿈치 수술에 관해선 제 코치만의 경험과 노하우가 있다. (소)형준이의 재활에 대해선 제 코치에게 물으라”며 신뢰를 보낼 정도다. (0)
09-11 09:12
4675862
kt | 광장
빅또리데이 0920 한화전 (ू ˃▾˂ ू) (3)
09-10 18:41
4675809
kt | 광장
2025 수원FC X KT WIZ 정조대왕 유니폼 안현범&안현민&안드리고 (7)
09-10 17:25
4675475
kt | 광장
[kt wiz × studio fanfare] ✨ MINI VIC&DDORY ✨ 곧 만나요🪄 (3)
09-10 12:19
4675474
kt | 광장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고영표는 아주대학교병원에 발전기금 5000만 원을 기부하며 “많은 분들에게 힘과 용기가 전달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1)
09-10 12:19
4675467
kt | 광장
[대학생리포터] 균오티디 위즈포터가 입어봤균 (5)
09-10 12:10
4675410
kt | 광장
:*:・。,☆Mini vicddory゚’・:*:・。⚾️✨️ 더욱 작고 귀여워진 "미니 빅또리" 등장! (6)
09-10 11:11
4675404
kt | 광장
팀 마운드의 정신적 지주인 고영표는 ‘책임감’을 강조한다. 9일 두산전을 마친 뒤 “이제 가을야구 할 때가 왔구나 싶다. 지금은 1승 1승이 중요한 시기라 언제든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며 준비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2)
09-10 11:01
4675349
kt | 광장
카우룽 카우룽인가보다 I vs 두산 (09.09) [위즈덕후] (1)
09-10 09:40
4675338
kt | 광장
소형준은 "한 경기 한 경기가 중요한 상황에 이기는 피칭을 해서 좋다"고 밝혔다. (1)
09-10 09:27
4675305
kt | 광장
안치영은 "늘 뿌리는 입장이었는데 처음 맞아보니까 엄청 좋았다. 형들 동생들 선배님들 다 감사하다. 항상 뒤에서 준비는 늘 하고 있었다. 좋은 날이 올 거라고 생각하면서 포기하지 않았다. 하루하루 버텼다"고 돌아봤다. (2)
09-10 07:57
4675300
kt | 광장
허경민은 경기 후 “기록(2100루타)은 전혀 몰랐다. 타점도 기록하고, 팀이 이길 수 있도록 도운 것 같아 만족스럽다” (1)
09-10 0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