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kt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네가 톱클래스였을 텐데" 헌신의 아이콘도 인정했다, 하나만 바꾸면 01년생 포크볼러는 최강이 된다 "보강 운동을 달고 살아야 한대요"

11-11 12:20
조회 199댓글 1

손동현은 "학생 때부터 단 한 번도 아픈 적이 없다가 지난해부터 2년 연속 잘나가다 부상이 찾아왔다.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 이 역시도 경험 같다. 그동안 다친 적이 없으니 관리를 한다고 해도 지금처럼 충실히 하진 않았을 수 있다"라면서 "이번 경험으로 몸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느꼈다. 이전보다 보강 운동의 비중도 좀 더 늘렸다"고 했다.

손동현은 "하루는 LG가 원정경기를 왔는데, 비가 와서 우리 쪽 실내 연습장에서 원정팀 선수들이 훈련했다. 그때 김진성 선배에게 먼저 인사했다. 보강 운동을 엄청 많이 하는 분으로 알고 있었다. 한 번도 대화를 나눈 적이 없었다가 이번에 인사드리니 '아프지만 않았다면 네가 톱클래스 불펜의 자리를 지키고 있었을 거다. 투수는 365일 보강 운동을 달고 살아야 한다'고 알려주셨다. 실제로 대단한 성적까지 내시니 느낀 게 정말 많았다"고 돌아봤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07528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11-11 13:06

    손동현 ㅎㅇㅌ!!!!!!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kt | 광장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4)
2024 06-09 00:09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686367
kt | 광장
1R 전주고 박지훈 인사 (0)
09-18 09:05
4686340
kt | 광장
13년 연속 '투수 먼저' 뽑은 KT, 한국의 폴 스킨스 박지훈 1R 지명...2R부터는 야수 원없이 뽑았다 [스춘 드래프트] (1)
09-18 08:34
4686310
kt | 광장
임상우는 "불꽃야구에서 선배들에게 많은 걸 배웠다. 수비에서 기술적으로 많이 배웠고, 김성근 감독님에게 타격 면을 많이 배웠다. 선배들에겐 멘털적으로 많은 걸 배웠다. 페이스가 좋을 때, 안 좋을 때 마인드 컨트롤하는 방법을 많이 배웠다"라고 돌아봤다. (0)
09-18 07:29
4686309
kt | 광장
2라운드에서는 주전 유격수 이강민이 지역 연고팀인 kt의 지명을 받으면서 이대로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이강민을 차에 태워 드래프트가 열리고 있는 호텔로 달리기 시작했다. (5)
09-18 07:27
4686119
kt | 광장
약국에서 드래프트보며 입맛 다신 이강철 "유신고 신재인·오재원, 살피던 선수들인데 앞에서 뽑아가서 아쉽네" (5)
09-18 00:13
4685975
kt | 광장
2R 유신고 이강민 인사 (1)
09-17 23:23
4685921
kt | 광장
8R 인천고 정현우 인사 (0)
09-17 22:51
4685912
kt | 광장
9R 휘문고 이민준 인사 (0)
09-17 22:47
4685871
kt | 광장
7R 배재고 김경환 인사 (1)
09-17 22:24
4685856
kt | 광장
5R 동원과기대 고준혁 인사 (1)
09-17 22:17
4685753
kt | 광장
10R 장안고 김휘연 인사 (2)
09-17 21:36
4685748
kt | 광장
3R 충암고 김건휘 인사 (2)
09-17 21:35
4685737
kt | 광장
"KT에 온 걸 환영해, 이제 1회 초 시작이야" 꼬마 마법사 향한 선배들의 특별 응원 [2026 드래프트] (3)
09-17 21:29
4685706
kt | 광장
마법과 같은 기적을 보여줄 지훈&강민&건휘&상우의 첫 셀카📷 (3)
09-17 21:10
4685695
kt | 광장
kt wiz와 함께하게 된 신입 마법사들🪄 (4)
09-17 20:58
4685692
kt | 광장
“잠재력 크다” 파이어볼러 박지훈 품은 KT, 내야 세대교체 퍼즐도 챙겼다 (1)
09-17 20:54
4685679
kt | 광장
6R 마산고 이재원 인사 (2)
09-17 20:23
4685638
kt | 광장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지명 결과🪄 (1)
09-17 19:14
4685627
kt | 광장
KT 구단은 "드래프트 결과에 만족한다. 당초 계획했던 대로 1라운드에 전주고 투수 박지훈을 지명했고 상위 라운드에서 내야수를 보강했다"라면서 "1라운드에서 뽑은 박지훈은 안정된 매커니즘과 투구 밸런스로 시속 140km 중후반대 직구를 구사하는 파이어볼러다. 향후 KBO 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5)
09-17 18:57
4685617
kt | 광장
임상우는 "초등학교 때부터 김상수 선배가 롤모델이었다. 야구를 처음 접했을 때 보게 된 선수가 김상수 선배다. 지금까지 꾸준히 잘 하시니까 선배님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라고 힘줘 말했다. (2)
09-17 18:45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273댓글 48
공지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2024 07-28 19:12
조회 903360댓글 10
공지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024 06-09 00:09
조회 8165댓글 2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569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085댓글 13
kt | 광장

1R 전주고 박지훈 인사

09-18 09:05
조회 97댓글 0
kt | 광장

13년 연속 '투수 먼저' 뽑은 KT, 한국의 폴 스킨스 박지훈 1R 지명...2R부터는 야수 원없이 뽑았다 [스춘 드래프트]

09-18 08:34
조회 146댓글 1
kt | 광장

임상우는 "불꽃야구에서 선배들에게 많은 걸 배웠다. 수비에서 기술적으로 많이 배웠고, 김성근 감독님에게 타격 면을 많이 배웠다. 선배들에겐 멘털적으로 많은 걸 배웠다. 페이스가 좋을 때, 안 좋을 때 마인드 컨트롤하는 방법을 많이 배웠다"라고 돌아봤다.

09-18 07:29
조회 153댓글 0
kt | 광장

2라운드에서는 주전 유격수 이강민이 지역 연고팀인 kt의 지명을 받으면서 이대로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이강민을 차에 태워 드래프트가 열리고 있는 호텔로 달리기 시작했다.

09-18 07:27
조회 271댓글 5
kt | 광장

약국에서 드래프트보며 입맛 다신 이강철 "유신고 신재인·오재원, 살피던 선수들인데 앞에서 뽑아가서 아쉽네"

09-18 00:13
조회 270댓글 5
kt | 광장

2R 유신고 이강민 인사

09-17 23:23
조회 126댓글 1
kt | 광장

8R 인천고 정현우 인사

09-17 22:51
조회 133댓글 0
kt | 광장

9R 휘문고 이민준 인사

09-17 22:47
조회 140댓글 0
kt | 광장

7R 배재고 김경환 인사

09-17 22:24
조회 144댓글 1
kt | 광장

5R 동원과기대 고준혁 인사

09-17 22:17
조회 150댓글 1
kt | 광장

10R 장안고 김휘연 인사

09-17 21:36
조회 142댓글 2
kt | 광장

3R 충암고 김건휘 인사

09-17 21:35
조회 155댓글 2
kt | 광장

"KT에 온 걸 환영해, 이제 1회 초 시작이야" 꼬마 마법사 향한 선배들의 특별 응원 [2026 드래프트]

09-17 21:29
조회 184댓글 3
kt | 광장

마법과 같은 기적을 보여줄 지훈&강민&건휘&상우의 첫 셀카📷

09-17 21:10
조회 138댓글 3
kt | 광장

kt wiz와 함께하게 된 신입 마법사들🪄

09-17 20:58
조회 214댓글 4
kt | 광장

“잠재력 크다” 파이어볼러 박지훈 품은 KT, 내야 세대교체 퍼즐도 챙겼다

09-17 20:54
조회 143댓글 1
kt | 광장

6R 마산고 이재원 인사

09-17 20:23
조회 217댓글 2
kt | 광장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지명 결과🪄

09-17 19:14
조회 157댓글 1
kt | 광장

KT 구단은 "드래프트 결과에 만족한다. 당초 계획했던 대로 1라운드에 전주고 투수 박지훈을 지명했고 상위 라운드에서 내야수를 보강했다"라면서 "1라운드에서 뽑은 박지훈은 안정된 매커니즘과 투구 밸런스로 시속 140km 중후반대 직구를 구사하는 파이어볼러다. 향후 KBO 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09-17 18:57
조회 224댓글 5
kt | 광장

임상우는 "초등학교 때부터 김상수 선배가 롤모델이었다. 야구를 처음 접했을 때 보게 된 선수가 김상수 선배다. 지금까지 꾸준히 잘 하시니까 선배님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라고 힘줘 말했다.

09-17 18:45
조회 205댓글 2
글쓰기
  • 이전
  • 48
  • 49
  • 50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