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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kt | 광장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4)
2024 06-0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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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801658
kt | 광장
류지현호 대표팀에 잠수함 없다? 고영표 최종 엔트리 불발, '스피드 위주' 마운드 구성할 듯 (0)
02-04 17:59
4801642
kt | 광장
🚨아무튼 금지🚨 잔소리 과다로 촬영 중단 위기 겪은 질롱 국대즈 회식🌮 [2026 스프링캠프] (0)
02-04 17:09
4801618
kt | 광장
안현민과 밸런스 게임을 해봤다. 한일전 4출루? 홈런? [IS 질롱] (0)
02-04 16:11
4801577
kt | 광장
[SW현장메모] “기필코, 다시 가을야구로”… 비장함마저 맴도는 질롱 (1)
02-04 13:55
4801556
kt | 광장
260204 kt wiz 스프링캠프 훈련 스케치 (2)
02-04 12:36
4801504
kt | 광장
[질롱 토크박스] 달라진 팀, 수장도 미소 짓는다 “우리 선수층, 든든하다니까요” (2)
02-04 07:53
4801503
kt | 광장
“또 그 얘기냐?” 아니다, 허경민과 김상수의 우승 경력은 KT의 경쟁력이다 [IS 질롱] (0)
02-04 07:51
4801465
kt | 광장
[질롱 Story] ‘케며든다’ 사우어-보쉴리 원투펀치, 벌써 ‘마법사’ 다 됐네 (1)
02-03 21:55
4801340
kt | 광장
Q. 박경수 코치님의 은퇴 전 선수 시절 등번호는? [매물보] (1)
02-03 17:05
4801334
kt | 광장
김현수는 “비시즌 위즈파크로 간 건 내겐 그리 특별한 일은 아니었다. 당연한 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캠프서도 내가 더 연습하고 싶어 많이 운동하곤 있는데, 자연스레 함께한 선수들이 몇 있지만 내가 먼저 권하진 않는다”고 덧붙였다. (1)
02-03 16:47
4801296
kt | 광장
“사람들이 공 좋다 해도 내 맘엔 안 들어” 콜드 블러드 박영현이 뜨거워지는 시간 [SD 베이스볼 피플] (1)
02-03 14:28
4801295
kt | 광장
이 감독은 “좌익수와 1루수를 놓고 고민했다. 여러 가능성을 다 체크했다. 힐리어드가 외야로, 김현수가 1루 수비로 간다”며 “중견수 최원준, 우익수 안현민까지 주전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외야가 상당히 탄탄해졌다”고 설명했다. (2)
02-03 14:26
4801294
kt | 광장
한승혁은 “내가 보호선수 명단(20명)에서 빠질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 했다. 마음을 다잡는 데 시간이 필요했다”며 “(한화 연고지인) 대전에서 (KT 연고지인) 수원으로 이사를 서둘렀다. 수원에 빨리 적응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0)
02-03 14:24
4801252
kt | 광장
260203 kt wiz 스프링캠프 훈련 스케치 (엄마는 똥개 같아 아빠는 그냥 귤.) (1)
02-03 12:09
4801233
kt | 광장
[질롱 토크박스] “공이 미쳤다” 터져나오는 감탄사… 배제성이 칼을 갈았다 (0)
02-03 11:03
4801181
kt | 광장
입단 4년 만의 첫 1군 캠프…KT 좌완 기대주 권성준의 다짐 “내 것 버릴 줄도 알아야 좋은 걸 채운다” [SD 질롱 인터뷰] (2)
02-03 07:31
4801018
kt | 광장
개막 하기 전에 생각 많이 날 거야 오 스트롱 스트롱 굿 투수 굿 투수! 국내 선발투수 불펜 피칭 [2026 스프링캠프] (0)
02-02 18:33
4800976
kt | 광장
“같은 팀이라 다행이야” 외인 전원 교체한 KT, 사우어-보쉴리-힐리어드의 존중 케미스트리 눈길 [SD 질롱 스토리] (0)
02-02 17:03
4800953
kt | 광장
40도 폭염에 두피 화상 → 24시간 비상대기까지…"우리가 있기에" KT의 또다른 영웅들, 질롱의 불은 꺼지지 않는다 [질롱포커스] (0)
02-02 16:00
4800935
kt | 광장
"타율 3할 6푼인데 타격 영상 보냈다" 지독한 안현민에 고교 스승도 리스펙, 풀타임 첫해 MVP 후보까지 '이래서' 가능했다 (0)
02-02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