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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100만 관중' 이래도 '흥참동'인가…12년 만에 단단히 뿌리내린 KT 인기, 비결 무엇인가? ③

12-08 09:51
조회 212댓글 0

2025년 KT가 기적을 썼다. 무려 97만 941명의 관중을 동원한 것. 인기 팀의 척도로 불리는 100만 관중에 단 2만 9059명이 부족했다. 단일 시즌 구단 최다 관중. 창단 시점을 생각하면 엄청난 쾌거다.

성적이 뒷받침됐기에 가능했다. KT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시즌 연속 꼴찌를 기록했다. 2018년 9위로 탈꼴찌에 성공하더니 2019년 6위로 순위가 급상승했다. 2020년 3위로 첫 가을야구에 진출했고, 2021년 1위 타이브레이커를 거쳐 구단 첫 통합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KBO 역사상 최단 기간 우승이다. 지난 시즌까지 KT는 5연속 가을야구에 진출, 2020년대를 대표하는 '강팀'으로 자리 잡았다. 올 시즌 아쉽게 6위에 그쳤지만, 마지막까지 치열한 순위싸움을 펼쳤다.

꾸준한 스타 발굴도 주요 요인이다. 창단 멤버 고영표는 팀과 리그를 대표하는 투수로 발돋움했다. 유신고 출신 '로컬보이' 소형준과 박영현도 팀의 중추다. 올 시즌 '괴물 타자' 안현민까지 발굴, 팬덤 형성과 관중 증가에 탄력을 받았다.

프런트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KT는 여름 '워터 페스티벌'을 처음 시도한 구단이다. 타 구단도 KT를 벤치마크해 워터 페스티벌을 실시 중이다. 하지만 KT의 노하우까지 따라 하진 못하는 실정. 또한 5월 가정의 달 어린이·선수단 프로그램, 경기 종료 후 미러볼 타임 등 가족 단위 관중의 마음을 빼앗았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15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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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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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4)
2024 06-0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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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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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784775
kt | 광장
허경민은 19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14회 수원 사랑의 산타 행사에 참여해 "사실 며칠 전에 (황)재균이 형에게 전화가 왔다. 난 함께 1년이라도 더 했으면 하는 마음이 정말 컸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4)
12-20 09:13
4784773
kt | 광장
KT 관계자는 "장성우와 꾸준히 (협상을) 하고 있다"며 "(장성우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1)
12-20 08:46
4784663
kt | 광장
'안현민 무려 마산서 올라왔다' 11년째 이어진 '수원 사랑의 산타'에 KT 선수단도 진심... 역대급 자원봉사자 몰렸다 (1)
12-19 21:29
4784599
kt | 광장
KT 관계자는 스포츠서울과 통화에서 “아직 쓰임새가 많은 선수다. 우리도 내년까지는 함께 갈 수 있다고 봤다”며 “은퇴 이야기를 듣고 솔직히 많이 당황했다”라고 털어놨다 (3)
12-19 19:43
4784553
kt | 광장
📚 책 읽어주는 돼지감자 : 따끈 폭신한 이불 속에서 읽는 '홈런볼을 잡은 쌍둥이 도깨비' (0)
12-19 18:31
4784544
kt | 광장
왓츠 인 마이 밀리 EP6. kt wiz 권동진 (0)
12-19 18:24
4784481
kt | 광장
[오피셜] '전격 은퇴' 황재균, 박수 칠 때 떠났다…KT "계약 요구사항 없이 본인 결단, 지도자 인생 언제든지 도울 것" (2)
12-19 17:02
4784419
kt | 광장
KT 관계자는 19일 OSEN에 “황재균과 협상은 단순히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우리는 조건을 제시했고, 선수는 생각할 시간을 달라 했다”라며 “협상 과정에서 선수가 금액을 올려달라거나 내려달라는 이야기는 일절 없었다. 만일 협상에서 이견이 발생했으면 이미 언론에 공개가 됐을 거다. 황재균은 아마 좋은 모습일 때 은퇴를 하고 싶어 했던 거 같다”라고 밝혔다. (0)
12-19 15:55
4784349
kt | 광장
KT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은퇴 이유는 좋았을 때 떠나고 싶었다더라. 상당히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은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2)
12-19 15:07
4784320
kt | 광장
Thank you 황재균 (1)
12-19 14:50
4784312
kt | 광장
에이전트까지 선임한 황재균, 1년 고액 제안 뿌리치고 은퇴 결심했다 (6)
12-19 14:42
4784247
kt | 광장
이후 원소속팀 KT와 재계약 협상을 이어갔지만 구단측 제안과 견해차가 컸고, 여러 차례 재협상에도 좀처럼 차이가 좁혀지지 않았다. 결국 이날 구단과 만난 자리에서 은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5)
12-19 14:19
4784201
kt | 광장
[공식발표]'충격적 결단' FA 신청했던 2266안타 베테랑, 왜 현역 은퇴 결정했나 (0)
12-19 14:02
4784192
kt | 광장
KT 황재균이 은퇴합니다. (4)
12-19 14:00
478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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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올라올 것" 신인왕+GG 석권 괴물이 확신했다, 2026시즌 부활할 외야수 2인 (0)
12-18 23:20
4783885
kt | 광장
여유만만 이강철 감독 “강민이가 아주 괜찮아요” 새 유격수로 주목 (1)
12-1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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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저러스 수원점 팬사인회 이벤트(12/20) 안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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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열흘만 휴식' 비시즌 허경민·김현수와 구슬땀, KT 강민성 "'올해는 안현민, 내년엔 제가 해보겠습니다" [IS 인터뷰] (5)
12-1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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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수·장성우, 베트남서 야구 재능 기부 (3)
12-1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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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소식에 정통한 야구 관계자는 "KT 구단이 전달한 계약 조건이 선수가 기대했던 수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안다. 계속 이야기는 나누고 있지만 좀처럼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으로 봐서는 양쪽의 생각 차이가 상당해 보인다"고 전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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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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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2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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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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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민은 19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14회 수원 사랑의 산타 행사에 참여해 "사실 며칠 전에 (황)재균이 형에게 전화가 왔다. 난 함께 1년이라도 더 했으면 하는 마음이 정말 컸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12-2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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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관계자는 "장성우와 꾸준히 (협상을) 하고 있다"며 "(장성우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12-2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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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무려 마산서 올라왔다' 11년째 이어진 '수원 사랑의 산타'에 KT 선수단도 진심... 역대급 자원봉사자 몰렸다

12-19 21:29
조회 29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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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관계자는 스포츠서울과 통화에서 “아직 쓰임새가 많은 선수다. 우리도 내년까지는 함께 갈 수 있다고 봤다”며 “은퇴 이야기를 듣고 솔직히 많이 당황했다”라고 털어놨다

12-19 19:43
조회 476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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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어주는 돼지감자 : 따끈 폭신한 이불 속에서 읽는 '홈런볼을 잡은 쌍둥이 도깨비'

12-19 18:31
조회 29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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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츠 인 마이 밀리 EP6. kt wiz 권동진

12-19 18:24
조회 29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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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전격 은퇴' 황재균, 박수 칠 때 떠났다…KT "계약 요구사항 없이 본인 결단, 지도자 인생 언제든지 도울 것"

12-1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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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관계자는 19일 OSEN에 “황재균과 협상은 단순히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우리는 조건을 제시했고, 선수는 생각할 시간을 달라 했다”라며 “협상 과정에서 선수가 금액을 올려달라거나 내려달라는 이야기는 일절 없었다. 만일 협상에서 이견이 발생했으면 이미 언론에 공개가 됐을 거다. 황재균은 아마 좋은 모습일 때 은퇴를 하고 싶어 했던 거 같다”라고 밝혔다.

12-1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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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은퇴 이유는 좋았을 때 떠나고 싶었다더라. 상당히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은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12-1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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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황재균

12-1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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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까지 선임한 황재균, 1년 고액 제안 뿌리치고 은퇴 결심했다

12-1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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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원소속팀 KT와 재계약 협상을 이어갔지만 구단측 제안과 견해차가 컸고, 여러 차례 재협상에도 좀처럼 차이가 좁혀지지 않았다. 결국 이날 구단과 만난 자리에서 은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12-1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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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충격적 결단' FA 신청했던 2266안타 베테랑, 왜 현역 은퇴 결정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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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황재균이 은퇴합니다.

12-1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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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올라올 것" 신인왕+GG 석권 괴물이 확신했다, 2026시즌 부활할 외야수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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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이강철 감독 “강민이가 아주 괜찮아요” 새 유격수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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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열흘만 휴식' 비시즌 허경민·김현수와 구슬땀, KT 강민성 "'올해는 안현민, 내년엔 제가 해보겠습니다" [IS 인터뷰]

12-1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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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수·장성우, 베트남서 야구 재능 기부

12-1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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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소식에 정통한 야구 관계자는 "KT 구단이 전달한 계약 조건이 선수가 기대했던 수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안다. 계속 이야기는 나누고 있지만 좀처럼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으로 봐서는 양쪽의 생각 차이가 상당해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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