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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번도 22번도 아닌 '10번' 다는 김현수 왜? "친구야, 내 번호 달고 뛰어줘" [IS 비하인드]

01-21 10:39
조회 366댓글 9

이 10번을 김현수가 물려받았다. KT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황재균이 최근 본인 은퇴 기념 식사 자리에서 김현수에게 직접 이 번호를 물려줬다는 후문이다. 1987년생인 황재균과 빠른 1988년생인 김현수는 친구 사이로, 황재균이 10번을 친구가 달고 뛰면 좋겠다고 제안했다고 한다. 이를 김현수가 받아들이면서 새로운 '10번'의 주인공이 됐다.

당초 김현수는 두산 베어스에서 달았던 50번 혹은 LG 트윈스에서 달았던 22번을 달 것으로 보였으나 비어있는 28번을 달기로 예정이 돼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황재균이 의미 있는 번호를 물려 주면서 더 의미 있는 등번호를 달게 됐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489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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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1닮
    01-21 10:39

    헐 또 바꿨구나

  • 2닮
    01-21 10:41

    헐 28번인 건 들었는데...

  • 3닮
    01-21 10:41

    •° •° •°(°`▾´° )°• °•°•

  • 4닮
    01-21 10:41

    ㅎㄹ ㅠㅠㅠ

  • 5닮
    01-21 10:44

    。° (°´ᝪ`°)°。🪄

  • 6닮
    01-21 10:59

    .・゚゚・(∩ ▾ ∩)・゚゚・.

  • 7닮
    01-21 11:1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8닮
    01-21 11:23

    아조씨들이 왜 이렇게 낭만적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9닮
    01-21 14:07

    엉엉어어어엉어어엉어언어어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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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하기 전에 생각 많이 날 거야 오 스트롱 스트롱 굿 투수 굿 투수! 국내 선발투수 불펜 피칭 [2026 스프링캠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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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팀이라 다행이야” 외인 전원 교체한 KT, 사우어-보쉴리-힐리어드의 존중 케미스트리 눈길 [SD 질롱 스토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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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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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3할 6푼인데 타격 영상 보냈다" 지독한 안현민에 고교 스승도 리스펙, 풀타임 첫해 MVP 후보까지 '이래서' 가능했다 (0)
02-02 15:29
4800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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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과 직거래’ 김현수 “10번의 의미, 잘 알고 있다” [IS 질롱] (1)
02-0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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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는 이번 캠프서도 선수단의 의견을 듣고 구단, 코칭스태프와 조율에 나서거나, 건강한 팀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
02-0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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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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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리어드는 “다들 나를 따뜻하게 대해줘 편히 적응하고 있다. 함께 훈련하면서 ‘좋은 선수들로 구성된 팀에 왔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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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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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팀이라 다행이야” 외인 전원 교체한 KT, 사우어-보쉴리-힐리어드의 존중 케미스트리 눈길 [SD 질롱 스토리]

02-0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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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 폭염에 두피 화상 → 24시간 비상대기까지…"우리가 있기에" KT의 또다른 영웅들, 질롱의 불은 꺼지지 않는다 [질롱포커스]

02-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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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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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과 직거래’ 김현수 “10번의 의미, 잘 알고 있다” [IS 질롱]

02-02 13:51
조회 20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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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는 이번 캠프서도 선수단의 의견을 듣고 구단, 코칭스태프와 조율에 나서거나, 건강한 팀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02-02 12:43
조회 27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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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수는 "훈련이 힘들긴 하지만, 야구는 즐겁게 하는 거다. 난 아직도 매일매일 출근길이 즐겁다. 후배들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웃었다.

02-0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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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문용익 선수는 몇 번 만에 물병을 세울까? [매물보]

02-0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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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만족할 때까지” 펑고 한 번 더 받는 KT 허경민, 자신 향한 엄격한 잣대 [SD 질롱 인터뷰]

02-01 19:50
조회 22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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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목적 달라졌다” 전 경기 출장 다짐한 KT 안현민, 질롱서도 끝없는 자신과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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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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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황재균이 은퇴하면서 허경민은 나이와 경력 모든 면에서 팀을 이끄는 리더가 됐다. 허경민은 "그런 책임감은 서른 넘으면서 항상 갖고 있었다. 또 김상수 오윤석 문상철 등이 후배들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내게 남은 숙제는 선배로서, 주전 내야수에 걸맞는 성적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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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 중 8번은 먹혀들게” 구종 레퍼토리 정한 KT 박지훈, ‘킥 체인지’로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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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시즌에는 (박)영현이를 동점이나 4점 차 리드 상황에 기용하거나 5점 차에도 필승조가 투입되곤 했다. 부하를 막기 위해 (필승조의) 양과 질을 동시에 늘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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