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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kt | 광장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4)
2024 06-09 00:09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800935
kt | 광장
"타율 3할 6푼인데 타격 영상 보냈다" 지독한 안현민에 고교 스승도 리스펙, 풀타임 첫해 MVP 후보까지 '이래서' 가능했다 (0)
02-02 15:29
4800880
kt | 광장
‘황재균과 직거래’ 김현수 “10번의 의미, 잘 알고 있다” [IS 질롱] (1)
02-02 13:51
4800859
kt | 광장
장성우는 이번 캠프서도 선수단의 의견을 듣고 구단, 코칭스태프와 조율에 나서거나, 건강한 팀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
02-02 12:43
4800788
kt | 광장
김상수는 "훈련이 힘들긴 하지만, 야구는 즐겁게 하는 거다. 난 아직도 매일매일 출근길이 즐겁다. 후배들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웃었다. (2)
02-02 09:52
4800693
kt | 광장
Q. 문용익 선수는 몇 번 만에 물병을 세울까? [매물보] (2)
02-01 20:25
4800681
kt | 광장
“스스로 만족할 때까지” 펑고 한 번 더 받는 KT 허경민, 자신 향한 엄격한 잣대 [SD 질롱 인터뷰] (0)
02-01 19:50
4800624
kt | 광장
“제가 달아도 됩니까?” 박경수 이을 내야 기대주 이강민, KT 새 6번으로 [SD 비하인드 베이스볼] (1)
02-01 16:13
4800623
kt | 광장
“캠프 목적 달라졌다” 전 경기 출장 다짐한 KT 안현민, 질롱서도 끝없는 자신과 싸움 (1)
02-01 16:12
4800472
kt | 광장
힐리어드는 “다들 나를 따뜻하게 대해줘 편히 적응하고 있다. 함께 훈련하면서 ‘좋은 선수들로 구성된 팀에 왔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0)
02-01 10:09
4800470
kt | 광장
질롱에서 만난 배제성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런지, 최근 몇년간 캠프 중 컨디션이 가장 좋다. 특별히 서두른 것도 아니고, 평소에는 천천히 가는 편인데 올해 좀 이상하다"며 웃었다. (2)
02-01 10:07
4800469
kt | 광장
“얻는 게 많을 거야” 김혜성에게 한국 야구 물은 KT 사우어, 헛스윙 이끌 직구에 기대감 (0)
02-01 10:05
4800461
kt | 광장
올겨울 황재균이 은퇴하면서 허경민은 나이와 경력 모든 면에서 팀을 이끄는 리더가 됐다. 허경민은 "그런 책임감은 서른 넘으면서 항상 갖고 있었다. 또 김상수 오윤석 문상철 등이 후배들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내게 남은 숙제는 선배로서, 주전 내야수에 걸맞는 성적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0)
02-01 09:54
4800460
kt | 광장
“10번 중 8번은 먹혀들게” 구종 레퍼토리 정한 KT 박지훈, ‘킥 체인지’로 경쟁력 강화 (0)
02-01 09:51
4800459
kt | 광장
류현인 스스로 발전했다고 느낀 건 타격이다. 자신만의 스트라이크(S)존을 정립한 게 큰 도움이 됐다. (1)
02-01 09:49
4800457
kt | 광장
그는 “지난 시즌에는 (박)영현이를 동점이나 4점 차 리드 상황에 기용하거나 5점 차에도 필승조가 투입되곤 했다. 부하를 막기 위해 (필승조의) 양과 질을 동시에 늘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0)
02-01 09:48
4800455
kt | 광장
동료들과 친해지려 구단에 도움 청한 KT 새 외인 보쉴리, 불펜 투구로도 두각 [SD 질롱 리포트] (0)
02-01 09:46
4800453
kt | 광장
“고정관념 깰 투구를 위해” 보름 일찍 캠프 시작한 KT 간판 고영표, 질롱서도 끝없는 자기 연구 (1)
02-01 09:43
4799897
kt | 광장
Q.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고영표 선수의 별명은? [매물보] (0)
01-31 17:33
4799591
kt | 광장
'롤모델' 레전드 등번호 이어받았다! 눈빛도 몸놀림도 남다른 19세 이강민, "물건 하나 들어왔다" 사령탑도 찬사 [질롱피플] (4)
01-30 20:49
4799568
kt | 광장
260130 kt wiz 2026 스프링캠프 훈련 스케치 (2)
01-30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