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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kt | 광장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4)
2024 06-0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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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769347
kt | 광장
WELCOME! 선발진의 중심을 잡아줄 투수, 케일럽 보쉴리 [위즈티비] (1)
11-26 15:05
4769196
kt | 광장
KT 위즈가 26일(수) 새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32, Caleb Boushley)와 총액 100만 달러(계약금 포함 연봉 90만 달러ㆍ인센티브 10만 달러)에 계약했다. (5)
11-26 14:07
4769038
kt | 광장
KT도 그 기준점을 마냥 무시하고 협상을 진행하기는 쉽지 않았다. '무경쟁' 같아 보였지만, 실제로는 그게 아닐 수도 있었다. (4)
11-26 12:18
4768946
kt | 광장
오버페이? 뜬금 영입? 최원준 48억 계약의 진실, 도루 2위-최다안타 3위의 재능→1라운더 재기 확신하다 (5)
11-26 10:46
4768922
kt | 광장
KT 관계자는 "구단이 두 선수를 만나서 잔류했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계속 선수들과 교감하면서 협상하고 있다"고 밝혔다.(황,엥) (10)
11-26 10:32
4768754
kt | 광장
김맹구씨 전격 마법사 전직 단독 취재!!!! [위즈티비] (2)
11-26 09:02
4768615
kt | 광장
“가을야구 안봤다, 정말 백수처럼 지냈다”…PS 탈락이 낯설었다는 ‘스물둘’ 세이브왕 (4)
11-26 00:32
4768575
kt | 광장
KT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전력 보강에 대한 의지가 컸고 변수를 없애려고 했다"라면서 "최원준에 대한 의사 타진을 최근에 했고, 오늘 만나서 협상을 하고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1)
11-25 23:48
4768571
kt | 광장
KT, 3번째 FA 영입 완료! 외야수 최원준에 '4년 최대 48억원' 안겼다…"센터 라인 강화 차원" (0)
11-25 23:46
4768135
kt | 광장
김현수/KT 외야수 : 제가 많이 기다려 달라고 요청했을 때도 (KT가) 요청을 받아주시는 부분에 있어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했고, 좋은 선수가 되고 좋은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11-25 21:15
4767729
kt | 광장
나도현 KT 단장은 "최원준은 1군 경험이 풍부하고 공·수·주 능력을 두루 갖춘 외야수로, 센터라인을 강화하기 위해서 영입했다"며 "지금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선수라고 기대하고 있다. 또 외야진에서 새로운 활력소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
11-25 18:57
4767606
kt | 광장
시상식을 금빛으로 물들인 마법사들🏆 2025 KBO 시상식 비하인드 [위즈티비] (0)
11-25 18:30
4767594
kt | 광장
현역 최고령 투수 3인방 합방 #스톡킹(우귤 스톡킹) (0)
11-25 18:19
4767516
kt | 광장
“잘 버텼다 영표야” 고퀄스다운 공 던졌는데, 왜 힘겨운 시즌?…내년엔 ‘최고 투수’ 상까지 노린다 [SS스타] (1)
11-25 17:28
4767439
kt | 광장
KT 관계자는 "김현수를 영입한 것은 '패닉 바이'가 아니다. 그 전에 이미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었다"며 선을 그었다. (1)
11-25 16:50
4767394
kt | 광장
"4개 팀 경쟁+구단 우선순위" 김현수 50억 전액 보장, KT 고위 관계자가 밝힌 뒷이야기 (0)
11-25 16:19
4767295
kt | 광장
'50억 전액 보장' 박찬호·박해민 놓친 패닉바이인가, KT "현장 1순위는 김현수였다 (0)
11-25 15:05
4767223
kt | 광장
결국 이번 계약은 단순한 FA 영입이 아니다. 강백호와 박찬호를 모두 잃은 kt가 ‘체면보다 현실’을 택한 승부수다. 김현수는 리더십과 경험, 타격 밸런스를 동시에 갖춘 리그 대표 타자다. 하지만 그에게 걸린 50억 원의 전액 보장은 kt의 절박함을 상징하는 숫자다. (5)
11-25 14:32
4767179
kt | 광장
‘세이브왕’ 박영현이 “내년 위해 마음 독하게 먹었다”는 이유 (1)
11-25 14:20
4767084
kt | 광장
[공식발표] KT, 김현수와 3년 50억원에 FA 계약…"타선 강화 위해 영입" (1)
11-25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