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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들여 수집한 ‘1픽’들 드디어 빛 보나…1차지명+1라운더 5형제 집결→공 살벌하다 “페이스 너무 빨라 걱정일 정도” [오!쎈 질롱]

02-06 09:37
조회 130댓글 1

전용주는 이번 캠프에 참가한 좌완투수 중에서 구위와 안정감이 가장 돋보인다. KT 관계자는 “전용주의 스프링캠프 페이스가 심상치 않다. 팀의 좌완 약점을 메워줄 카드로 부상하고 있다”라고 귀띔했다.

상무에서 돌아온 김정운은 불펜피칭에서 좋은 투구로 호평을 받았다. 이강철 감독은 스프링캠프 귀국에 앞서 김정운을 5선발 후보로 꼽았던 터. 원상현 또한 불펜피칭에서 위력적인 구위를 뽐내며 3년차 시즌을 기대케 했고, 김동현은 벌써 직구 최고 구속이 150km까지 측정됐다. 신인 박지훈은 ‘킥체인지업’을 구사하며 데뷔 첫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473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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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02-06 09:41

    용주 맹장억까 너무 아까웠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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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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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4)
2024 06-09 00:09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804066
kt | 광장
2026 KT 위즈 등록선수 명단 (0)
02-10 14:22
4804024
kt | 광장
"2개월 딸과 매일 영상통화" 사연많은 24세, 육상부 출신→외야 전향 아픔→타격폼 변경…좌절 딛고 KT '태풍의눈'으로 뜬다 [인터뷰] (4)
02-10 12:10
4803875
kt | 광장
이강철 감독, 제춘모 투수코치는 한승혁이 불펜피칭을 할 때마다 가공할만한 구위에 입을 다물지 못했고, 파이어볼러 갈증에 시달렸던 이강철 감독은 한승혁을 마무리 박영현의 앞을 책임질 셋업맨으로 낙점했다. (3)
02-10 01:34
4803824
kt | 광장
모처럼 찾은 미소, 도전자가 된 10승 투수… 우승 감독에 두통을 안기다, 또 하나의 핸들이 추가됐다 (0)
02-09 21:53
4803674
kt | 광장
훈련 100% 말 200% 도합 300%의 투수 러닝 및 컨디셔닝 훈련 [2026 스프링캠프] (0)
02-09 18:31
4803617
kt | 광장
"야 스톱, 스톱!" 이러니까 KT가 최강 선발 평가 받지… 25살 동갑내기, 경력 최고 시즌 예감 (1)
02-09 15:30
4803566
kt | 광장
"다르지만 하나다" KT의 새 '원투 펀치' 사우어와 보쉴리 (0)
02-09 13:23
4803565
kt | 광장
박지훈은 “내가 할 것만 묵묵히 열심히 하면 언젠가 기회가 온다고 생각한다. 그 기회가 올해 주어진다면 빨리 잡아서 필승조의 한 축이 되고 싶다. 향후에는 스킨스처럼 이닝이터가 되는 게 목표다”라고 각오를 새겼다. (4)
02-09 13:21
4803543
kt | 광장
KT에서 다시 만난 김현수와 허경민│FA 이적-1루수 부담? 김현수 '카리스마 리더십'으로 돌파?│허경민의 남다른 각오│이영미의 스캠라이브 (0)
02-09 12:03
4803507
kt | 광장
“킹콩이 걸어 다니는 느낌” 투수→타자 전향, 25세 근육맨이 깨어난다 [오!쎈 질롱] (1)
02-09 09:49
4803506
kt | 광장
김현수는 남다른 파이팅과 함께 야간훈련을 자청하며 KT의 올바른 훈련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
02-09 09:42
4803278
kt | 광장
초등학생 때도 안 쓴 일기 호주 가서 쓴 썰 푼다.. 선발대 그림일기 비하인드✍️ [2026 스프링캠프] (0)
02-08 18:49
4803241
kt | 광장
사우어는 "지금까지 불펜 피칭을 두 차례 진행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컨디션과 몸 상태가 모두 좋다"며 "아직 캠프 초반이라 100%로 던지지는 않고 있지만, 시즌에 맞춰 몸을 끌어올리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현재 상태에는 충분히 만족한다"고 전했다. (0)
02-08 16:59
4803240
kt | 광장
"올해는 욕심낸다. 인정받고 싶다" 거듭된 저평가에 지쳤다…WBC는 첫걸음일뿐, 고영표의 남다른 각오 [SC피플] (0)
02-08 16:57
4803239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들어보니 이강민이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하더라. 말도 예쁘게 한다”라며 “이강민 어머니가 초등학교 교감선생님이다. 그래서 그런지 가정교육을 잘 받은 느낌이 난다. 긴장되는데 그 긴장을 이겨내 보겠다고 말하는 걸 보고 멘털 또한 강해보였다”라고 칭찬했다. (0)
02-08 16:56
4803121
kt | 광장
"안현민, 지명 안 될 수도 있었다" 케릴라 수원행 뒷이야기, 공 못 던지는 포수 '어떻게' KT로 향했나 (2)
02-08 10:36
4803120
kt | 광장
최원준은 “캠프에서 훈련을 하면서 구단의 믿음이 느껴진다. 작년보다 홀가분한 마음에서 시즌을 준비 중이며, 더 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 같다”라고 바라봤다. (0)
02-08 10:35
4803118
kt | 광장
스기모토는 "아시아쿼터 가운데 최고라는 평가보다 팀 우승에 공헌하는 게 가장 큰 목표"라며 KT 유니폼을 입은 이유를 분명히 했다. (0)
02-08 10:32
4803117
kt | 광장
한승혁의 투구를 유심히 지켜본 이강철 감독이 “우와 KIA 때보다 제구가 엄청 좋아졌다”라고 감탄하자 한승혁은 “오늘은 제구가 많이 안 된 편입니다”라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0)
02-08 10:31
4803061
kt | 광장
최원준은 "중견수 수비에 많이 익숙해졌고, 자연스럽게 준비하고 있다"며 "어디에서 뛰든 팀이 우승하는 데 도움이 되는 수비를 하고 싶다. 내가 돋보이기보다는 팀을 커버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5)
02-0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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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520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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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2024 07-28 19:12
조회 903439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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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024 06-09 00:09
조회 8233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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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95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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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89347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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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T 위즈 등록선수 명단

02-10 14:22
조회 139댓글 0
kt | 광장

"2개월 딸과 매일 영상통화" 사연많은 24세, 육상부 출신→외야 전향 아픔→타격폼 변경…좌절 딛고 KT '태풍의눈'으로 뜬다 [인터뷰]

02-10 12:10
조회 177댓글 4
kt | 광장

이강철 감독, 제춘모 투수코치는 한승혁이 불펜피칭을 할 때마다 가공할만한 구위에 입을 다물지 못했고, 파이어볼러 갈증에 시달렸던 이강철 감독은 한승혁을 마무리 박영현의 앞을 책임질 셋업맨으로 낙점했다.

02-10 01:34
조회 307댓글 3
kt | 광장

모처럼 찾은 미소, 도전자가 된 10승 투수… 우승 감독에 두통을 안기다, 또 하나의 핸들이 추가됐다

02-09 21:53
조회 244댓글 0
kt | 광장

훈련 100% 말 200% 도합 300%의 투수 러닝 및 컨디셔닝 훈련 [2026 스프링캠프]

02-09 18:31
조회 195댓글 0
kt | 광장

"야 스톱, 스톱!" 이러니까 KT가 최강 선발 평가 받지… 25살 동갑내기, 경력 최고 시즌 예감

02-09 15:30
조회 269댓글 1
kt | 광장

"다르지만 하나다" KT의 새 '원투 펀치' 사우어와 보쉴리

02-09 13:23
조회 201댓글 0
kt | 광장

박지훈은 “내가 할 것만 묵묵히 열심히 하면 언젠가 기회가 온다고 생각한다. 그 기회가 올해 주어진다면 빨리 잡아서 필승조의 한 축이 되고 싶다. 향후에는 스킨스처럼 이닝이터가 되는 게 목표다”라고 각오를 새겼다.

02-09 13:21
조회 240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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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다시 만난 김현수와 허경민│FA 이적-1루수 부담? 김현수 '카리스마 리더십'으로 돌파?│허경민의 남다른 각오│이영미의 스캠라이브

02-09 12:03
조회 156댓글 0
kt | 광장

“킹콩이 걸어 다니는 느낌” 투수→타자 전향, 25세 근육맨이 깨어난다 [오!쎈 질롱]

02-09 09:49
조회 23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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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남다른 파이팅과 함께 야간훈련을 자청하며 KT의 올바른 훈련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02-09 09:42
조회 23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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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때도 안 쓴 일기 호주 가서 쓴 썰 푼다.. 선발대 그림일기 비하인드✍️ [2026 스프링캠프]

02-08 18:49
조회 21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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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어는 "지금까지 불펜 피칭을 두 차례 진행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컨디션과 몸 상태가 모두 좋다"며 "아직 캠프 초반이라 100%로 던지지는 않고 있지만, 시즌에 맞춰 몸을 끌어올리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현재 상태에는 충분히 만족한다"고 전했다.

02-08 16:59
조회 16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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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욕심낸다. 인정받고 싶다" 거듭된 저평가에 지쳤다…WBC는 첫걸음일뿐, 고영표의 남다른 각오 [SC피플]

02-0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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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들어보니 이강민이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하더라. 말도 예쁘게 한다”라며 “이강민 어머니가 초등학교 교감선생님이다. 그래서 그런지 가정교육을 잘 받은 느낌이 난다. 긴장되는데 그 긴장을 이겨내 보겠다고 말하는 걸 보고 멘털 또한 강해보였다”라고 칭찬했다.

02-08 16:56
조회 20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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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지명 안 될 수도 있었다" 케릴라 수원행 뒷이야기, 공 못 던지는 포수 '어떻게' KT로 향했나

02-08 10:36
조회 25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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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은 “캠프에서 훈련을 하면서 구단의 믿음이 느껴진다. 작년보다 홀가분한 마음에서 시즌을 준비 중이며, 더 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 같다”라고 바라봤다.

02-08 10:35
조회 16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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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모토는 "아시아쿼터 가운데 최고라는 평가보다 팀 우승에 공헌하는 게 가장 큰 목표"라며 KT 유니폼을 입은 이유를 분명히 했다.

02-08 10:32
조회 16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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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혁의 투구를 유심히 지켜본 이강철 감독이 “우와 KIA 때보다 제구가 엄청 좋아졌다”라고 감탄하자 한승혁은 “오늘은 제구가 많이 안 된 편입니다”라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02-08 10:31
조회 20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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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은 "중견수 수비에 많이 익숙해졌고, 자연스럽게 준비하고 있다"며 "어디에서 뛰든 팀이 우승하는 데 도움이 되는 수비를 하고 싶다. 내가 돋보이기보다는 팀을 커버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02-0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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