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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kt | 광장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4)
2024 06-0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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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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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784544
kt | 광장
왓츠 인 마이 밀리 EP6. kt wiz 권동진 (0)
12-19 18:24
4784481
kt | 광장
[오피셜] '전격 은퇴' 황재균, 박수 칠 때 떠났다…KT "계약 요구사항 없이 본인 결단, 지도자 인생 언제든지 도울 것" (2)
12-19 17:02
4784419
kt | 광장
KT 관계자는 19일 OSEN에 “황재균과 협상은 단순히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우리는 조건을 제시했고, 선수는 생각할 시간을 달라 했다”라며 “협상 과정에서 선수가 금액을 올려달라거나 내려달라는 이야기는 일절 없었다. 만일 협상에서 이견이 발생했으면 이미 언론에 공개가 됐을 거다. 황재균은 아마 좋은 모습일 때 은퇴를 하고 싶어 했던 거 같다”라고 밝혔다. (0)
12-19 15:55
4784349
kt | 광장
KT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은퇴 이유는 좋았을 때 떠나고 싶었다더라. 상당히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은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2)
12-19 15:07
4784312
kt | 광장
에이전트까지 선임한 황재균, 1년 고액 제안 뿌리치고 은퇴 결심했다 (6)
12-19 14:42
4784247
kt | 광장
이후 원소속팀 KT와 재계약 협상을 이어갔지만 구단측 제안과 견해차가 컸고, 여러 차례 재협상에도 좀처럼 차이가 좁혀지지 않았다. 결국 이날 구단과 만난 자리에서 은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5)
12-19 14:19
4784201
kt | 광장
[공식발표]'충격적 결단' FA 신청했던 2266안타 베테랑, 왜 현역 은퇴 결정했나 (0)
12-19 14:02
4784043
kt | 광장
"분명 올라올 것" 신인왕+GG 석권 괴물이 확신했다, 2026시즌 부활할 외야수 2인 (0)
12-18 23:20
4783885
kt | 광장
여유만만 이강철 감독 “강민이가 아주 괜찮아요” 새 유격수로 주목 (1)
12-18 17:26
4783850
kt | 광장
📢토이저러스 수원점 팬사인회 이벤트(12/20) 안내! (2)
12-18 16:31
4783634
kt | 광장
'딱 열흘만 휴식' 비시즌 허경민·김현수와 구슬땀, KT 강민성 "'올해는 안현민, 내년엔 제가 해보겠습니다" [IS 인터뷰] (5)
12-18 10:26
4783627
kt | 광장
김상수·장성우, 베트남서 야구 재능 기부 (3)
12-18 10:20
4783388
kt | 광장
스토브리그 소식에 정통한 야구 관계자는 "KT 구단이 전달한 계약 조건이 선수가 기대했던 수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안다. 계속 이야기는 나누고 있지만 좀처럼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으로 봐서는 양쪽의 생각 차이가 상당해 보인다"고 전했다. (3)
12-17 17:49
4783105
kt | 광장
황재균과 장성우는 최근 구단과 다시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하지만 상황이 크게 달라진 건 없었다. (5)
12-17 10:39
4782449
kt | 광장
@ : 근데 솔직히 제가 제일 잘 하는 거 같지 않아요? 견제 살발한 루키즈 연습 비하인드 [2025 팬페스티벌] (0)
12-15 18:30
4782121
kt | 광장
3번 도전 끝에 상무 입대에 성공한 간지보이입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위즈티비] (1)
12-14 18:30
4781860
kt | 광장
kt wiz가 좋은 성적을 낼 때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한승혁 이적 후 첫 인터뷰 [위즈티비] (1)
12-13 18:41
4781693
kt | 광장
박영현은 “동생이 우리 팀에 오면 나한테 많이 갈굼을 당할 거 같다”라고 농담하며 “동생이 스무 살이면 난 스물여섯 살이라서 나이 차이가 조금 난다. 그런데 내 경험상 그래도 형이 같은 팀이 있는 게 편하다. 나도 (박)정현이 형이랑 많이 해봐서 안다. 형이 있는 게 진짜 안정감이 크다”라고 동생과 한솥밥을 바랐다. (4)
12-13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