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유망주 성장 확인" KT 호주 캠프 성료, 이젠 오키나와 실전이다
02-2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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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KT 감독은 "신인과 유망주들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캠프였다. 젊은 선수들이 기대 이상의 집중력을 보여줬고, 팀 전력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될 것 같다"라고 총평했다.
이 감독은 "선수들 고생 많았고, 2차 오키나와 캠프에서는 세부적인 부분을 다듬어 시즌을 대비한 확실한 전력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강철 KT 감독은 "신인과 유망주들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캠프였다. 젊은 선수들이 기대 이상의 집중력을 보여줬고, 팀 전력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될 것 같다"라고 총평했다.
이 감독은 "선수들 고생 많았고, 2차 오키나와 캠프에서는 세부적인 부분을 다듬어 시즌을 대비한 확실한 전력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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