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3명·보상선수 1명·새 외인 4명 영입했다…이대형 해설 "KT, 센터 라인과 타선 잘해주면 상위권"
02-2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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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원은 "KT의 최대 장점은 투수력이다. 선발, 중간, 마무리까지 KBO리그에서 첫 번째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 정도로 강하다"며 "지난해 한화의 7~8회를 책임졌던 필승조 한승혁이 새로 합류했고 김민수, 손동현 등 기존 불펜 선수들도 있다"고 전했다.
"KT는 센터 라인의 불안정성만 극복하면 5강이 아닌 더 높은 그룹에 오를 수 있다. 유격수 포지션에 어떤 선수를 쓸지 공개하지 않았지만 그 선수와 2루수 김상수가 같이 잘해줘야 한다"며 "김상수가 체력 면에서 조금은 떨어질 수 있다. 중견수 최원준도 얼마나 잘해줄지 미지수다. 지난 시즌 활약하지 못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95530
분석한거 보는데 읽어볼만하고 너도 알고 우리 모두가 아는 타자만 잘하면 된다 제발 잘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