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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얘기 좀 해"-"싫어요" 무슨 이런 선후배가 다 있나…알고 보면 각별한 우규민-문용익 이야기

03-05 09:33
조회 311댓글 2

우규민은 "(문)용익이는 삼성에도 같은 해에 들어가고, KT에도 같이 이적한 동생이다. 거의 10년째 같은 팀에서 뛰고 있는데 지금은 정말 형, 동생처럼 잘 지낸다"며 "누구보다 잘 되길 바라는 후배다. 농담 삼아 '네가 잘하는 걸 봐야 내가 은퇴할 수 있겠다'고 했다. 아픈 손가락 같기도 하다"고 진심을 전했다.

형의 마음을 아는지 문용익은 올해 캠프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제구나 밸런스가 생각보다 많이 좋아졌다. 어떤 보직이든 감독님께서 기용해 주시면 최선을 다해 던질 것이다"며 "올해는 1군에서 쭉 머물고 싶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96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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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03-05 09:51

    (๑o̴̶̷᷄﹏o̴̶̷̥᷅๑)🪄 우귤용익 둘다파이팅

  • 2닮
    03-05 10:02

    지난번에는 나하에 있는 국제거리에 가자고 했더니 '전 거기서 살 것 없는데요'라고 했다. 그러더니 '몇 시에 출발합니까'라고 묻더라"고 하소연했다.

    그래 너도 95지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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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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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4)
2024 06-0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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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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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686367
kt | 광장
1R 전주고 박지훈 인사 (0)
09-18 09:05
4686340
kt | 광장
13년 연속 '투수 먼저' 뽑은 KT, 한국의 폴 스킨스 박지훈 1R 지명...2R부터는 야수 원없이 뽑았다 [스춘 드래프트] (1)
09-18 08:34
4686310
kt | 광장
임상우는 "불꽃야구에서 선배들에게 많은 걸 배웠다. 수비에서 기술적으로 많이 배웠고, 김성근 감독님에게 타격 면을 많이 배웠다. 선배들에겐 멘털적으로 많은 걸 배웠다. 페이스가 좋을 때, 안 좋을 때 마인드 컨트롤하는 방법을 많이 배웠다"라고 돌아봤다. (0)
09-18 07:29
4686309
kt | 광장
2라운드에서는 주전 유격수 이강민이 지역 연고팀인 kt의 지명을 받으면서 이대로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이강민을 차에 태워 드래프트가 열리고 있는 호텔로 달리기 시작했다. (5)
09-18 07:27
4686119
kt | 광장
약국에서 드래프트보며 입맛 다신 이강철 "유신고 신재인·오재원, 살피던 선수들인데 앞에서 뽑아가서 아쉽네" (5)
09-18 00:13
4685975
kt | 광장
2R 유신고 이강민 인사 (1)
09-17 23:23
4685921
kt | 광장
8R 인천고 정현우 인사 (0)
09-17 22:51
4685912
kt | 광장
9R 휘문고 이민준 인사 (0)
09-17 22:47
4685871
kt | 광장
7R 배재고 김경환 인사 (1)
09-17 22:24
4685856
kt | 광장
5R 동원과기대 고준혁 인사 (1)
09-17 22:17
4685753
kt | 광장
10R 장안고 김휘연 인사 (2)
09-17 21:36
4685748
kt | 광장
3R 충암고 김건휘 인사 (2)
09-17 21:35
4685737
kt | 광장
"KT에 온 걸 환영해, 이제 1회 초 시작이야" 꼬마 마법사 향한 선배들의 특별 응원 [2026 드래프트] (3)
09-17 21:29
4685706
kt | 광장
마법과 같은 기적을 보여줄 지훈&강민&건휘&상우의 첫 셀카📷 (3)
09-17 21:10
4685695
kt | 광장
kt wiz와 함께하게 된 신입 마법사들🪄 (4)
09-17 20:58
4685692
kt | 광장
“잠재력 크다” 파이어볼러 박지훈 품은 KT, 내야 세대교체 퍼즐도 챙겼다 (1)
09-17 20:54
4685679
kt | 광장
6R 마산고 이재원 인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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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5638
kt | 광장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지명 결과🪄 (1)
09-17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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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 광장
KT 구단은 "드래프트 결과에 만족한다. 당초 계획했던 대로 1라운드에 전주고 투수 박지훈을 지명했고 상위 라운드에서 내야수를 보강했다"라면서 "1라운드에서 뽑은 박지훈은 안정된 매커니즘과 투구 밸런스로 시속 140km 중후반대 직구를 구사하는 파이어볼러다. 향후 KBO 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5)
09-17 18:57
4685617
kt | 광장
임상우는 "초등학교 때부터 김상수 선배가 롤모델이었다. 야구를 처음 접했을 때 보게 된 선수가 김상수 선배다. 지금까지 꾸준히 잘 하시니까 선배님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라고 힘줘 말했다. (2)
09-1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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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2024 07-28 19:12
조회 903359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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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024 06-0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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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조회 4185559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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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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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전주고 박지훈 인사

09-18 09:05
조회 97댓글 0
kt | 광장

13년 연속 '투수 먼저' 뽑은 KT, 한국의 폴 스킨스 박지훈 1R 지명...2R부터는 야수 원없이 뽑았다 [스춘 드래프트]

09-18 08:34
조회 14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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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우는 "불꽃야구에서 선배들에게 많은 걸 배웠다. 수비에서 기술적으로 많이 배웠고, 김성근 감독님에게 타격 면을 많이 배웠다. 선배들에겐 멘털적으로 많은 걸 배웠다. 페이스가 좋을 때, 안 좋을 때 마인드 컨트롤하는 방법을 많이 배웠다"라고 돌아봤다.

09-18 07:29
조회 15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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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에서는 주전 유격수 이강민이 지역 연고팀인 kt의 지명을 받으면서 이대로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이강민을 차에 태워 드래프트가 열리고 있는 호텔로 달리기 시작했다.

09-18 07:27
조회 270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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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 드래프트보며 입맛 다신 이강철 "유신고 신재인·오재원, 살피던 선수들인데 앞에서 뽑아가서 아쉽네"

09-1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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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유신고 이강민 인사

09-1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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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R 인천고 정현우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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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R 휘문고 이민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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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 충암고 김건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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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 온 걸 환영해, 이제 1회 초 시작이야" 꼬마 마법사 향한 선배들의 특별 응원 [2026 드래프트]

09-1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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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과 같은 기적을 보여줄 지훈&강민&건휘&상우의 첫 셀카📷

09-1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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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와 함께하게 된 신입 마법사들🪄

09-17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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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 크다” 파이어볼러 박지훈 품은 KT, 내야 세대교체 퍼즐도 챙겼다

09-1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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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R 마산고 이재원 인사

09-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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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신인 드래프트 지명 결과🪄

09-17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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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구단은 "드래프트 결과에 만족한다. 당초 계획했던 대로 1라운드에 전주고 투수 박지훈을 지명했고 상위 라운드에서 내야수를 보강했다"라면서 "1라운드에서 뽑은 박지훈은 안정된 매커니즘과 투구 밸런스로 시속 140km 중후반대 직구를 구사하는 파이어볼러다. 향후 KBO 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09-1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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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우는 "초등학교 때부터 김상수 선배가 롤모델이었다. 야구를 처음 접했을 때 보게 된 선수가 김상수 선배다. 지금까지 꾸준히 잘 하시니까 선배님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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