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였으면 못잡았다" 이정후 호수비에 안도한 안현민, 美진출 의사까지 천명 "더욱 확고해졌다"
03-10 08:42
조회 103댓글 3
특히 이정후가 메이저리그의 인프라와 시스템을 경험하며 큰 꿈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조언한 것에 대해 안현민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직접 맞붙어보니 꿈이 더 크게 그려진다. 지금의 경험이 나를 더 높은 곳으로 이끌 것 같다"며 향후 빅리그 진출에 대한 의지를 우회적이면서도 확고하게 드러내기도 했다.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특히 이정후가 메이저리그의 인프라와 시스템을 경험하며 큰 꿈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조언한 것에 대해 안현민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직접 맞붙어보니 꿈이 더 크게 그려진다. 지금의 경험이 나를 더 높은 곳으로 이끌 것 같다"며 향후 빅리그 진출에 대한 의지를 우회적이면서도 확고하게 드러내기도 했다.
캬 이게바로 동기부여 뭐 그런거구나
우리 릴라 유학 응원한다
릴라야 나 돈모으고잇다 알앗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정후가 메이저리그의 인프라와 시스템을 경험하며 큰 꿈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조언한 것에 대해 안현민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직접 맞붙어보니 꿈이 더 크게 그려진다. 지금의 경험이 나를 더 높은 곳으로 이끌 것 같다"며 향후 빅리그 진출에 대한 의지를 우회적이면서도 확고하게 드러내기도 했다.
캬 이게바로 동기부여 뭐 그런거구나
우리 릴라 유학 응원한다
릴라야 나 돈모으고잇다 알앗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