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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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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kt | 광장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4)
2024 06-0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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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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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823095
kt | 광장
사령탑은 13일 경기에 앞서 "조금 내려놓으려고 하면 또 올라오고, 미치겠네"라며 "어제(12일)도 내려놨는데, 또 치는 것을 보니 야무지게 치더라. 사람 간 보는 것 같다"고 흐뭇하게 웃었다. (2)
03-13 16:24
4823093
kt | 광장
전날 롯데전에는 주권이 선발로 등판해 3이닝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 이강철 감독은 "체인지업 좋고 커브 잘 쓰지 않나. 향후 (대체)선발 쪽으로 활용해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1)
03-13 16:23
4822468
kt | 광장
이강철이 이렇게 아빠 미소 지은 적 있나… 가능성이 아닌, 실력으로 만들어가는 '개막 엔트리'의 꿈 (0)
03-12 15:19
4822426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최원준과 김현수가 테이블세터 역할을 맡고, 안현민 3번, 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를 4번, 장성우가 5번에 들어서는 계획을 구상 중이다. (2)
03-12 12:53
4822249
kt | 광장
투구 폼 교정 → 일관성 확보 → 기량발전상! 이번 시즌이 진짜다, 스프링캠프로 폭풍 성장한 임준형 (0)
03-12 10:18
4822179
kt | 광장
여기 보세요~ 찰칵📷 호주 프로필 촬영 사진관 OPEN [2026 스프링캠프] (0)
03-12 09:34
4822167
kt | 광장
감독님이 보고계셔! 2007년 신인 위해 '둘이 합쳐 우승 7회' 90년생 KT 레전드 듀오 '직강' 붙었다…우승 도전 '이글이글' (0)
03-12 09:21
4821162
kt | 광장
뜨겁고 짧았던 그 기억들이 내 삶에 눈부신 한컷이 되었다 [2026 스프링캠프] (1)
03-11 12:04
4821032
kt | 광장
"야구에서 대량 득점이 발생한 이닝을 뜻하는 '빅이닝(Big Inning)'과 시작을 뜻하는 '비기닝(Beginning)'을 중의적으로 표현했다"며 "여기에 구단 정체성인 ‘GREAT KT’의 의미를 더해 과감한 변화를 택한 KT가 올 시즌 위대한 도약을 향해 힘차게 첫 발을 내딛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1)
03-11 10:42
4820200
kt | 광장
안현민의 솔직한 고백…"솔직히 많이 버거웠다"[2026 WBC] (3)
03-10 09:39
4820117
kt | 광장
"한국은 (8강 진출을 위해) 5점 차 승리가 꼭 필요했다. 그래서 안현민의 9회 희생 플라이가 경기 최대의 순간이었다"고 강조했다. (4)
03-10 08:57
4820102
kt | 광장
[2026 WBC] '희생플라이 빠던' 안현민 "도영이랑 제발..! 제발..!" (1)
03-10 08:45
4820096
kt | 광장
"나였으면 못잡았다" 이정후 호수비에 안도한 안현민, 美진출 의사까지 천명 "더욱 확고해졌다" (3)
03-10 08:42
4818948
kt | 광장
현수 선배님이 사준 신발 신고 운동해요 폴짝 [2026스프링캠프] (1)
03-09 18:32
4818873
kt | 광장
류현인은 팀의 내야수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이다. 최종 의사결정권자인 이강철 KT 감독으로부터도 비교적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0)
03-09 16:48
4818782
kt | 광장
끝난 건 캠프뿐, 진짜는 이제부터 시작! 이강철 감독의 예고 “끝까지 힘들 거다, 선수들 잘해줘야 해” (0)
03-09 16:04
4818708
kt | 광장
'김혜성이 확신 줬다' LAD 강속구 우완, 어떻게 KT로 향했나 "KIM 말처럼 한국에 푹 빠져보겠다" (0)
03-09 14:44
4818635
kt | 광장
장성우는 "개인 성적이 가장 중요하지만, 베테랑이 되면 팀 성적을 우선하게 된다. 지난해 첫 주장을 했는데 개인적으로나 팀적으로 좋지 않아 많이 아쉬웠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0)
03-09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