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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이 보고계셔! 2007년 신인 위해 '둘이 합쳐 우승 7회' 90년생 KT 레전드 듀오 '직강' 붙었다…우승 도전 '이글이글'

03-12 09:21
조회 120댓글 0

이강민은 펑고부터 타격 연습까지, 두 선수와 한조로 묶여 함께 소화했다. 절로 배어나오는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흡수할 수 있는 기회다. 이강철 감독이 얼마나 그를 애지중지하는지 잘 드러나는 대목이다.

발이 아주 빠른 타입은 아니지만, 탄탄한 하체에서 나오는 안정감이 돋보인다. 다만 아직 어리다보니 너무 발놀림이 바쁘고, 마음이 급하다는게 박경수 KT 수비코치를 비롯한 코치진의 의견. 1군 무대에서 경험이 쌓일수록 나아질 부분이지만, KT로선 이강민에게 충분한 준비시간을 보장하기보단 당장 1군에서 기용해야하는 입장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8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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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kt | 광장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4)
2024 06-09 00:09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800976
kt | 광장
“같은 팀이라 다행이야” 외인 전원 교체한 KT, 사우어-보쉴리-힐리어드의 존중 케미스트리 눈길 [SD 질롱 스토리] (0)
02-02 17:03
4800953
kt | 광장
40도 폭염에 두피 화상 → 24시간 비상대기까지…"우리가 있기에" KT의 또다른 영웅들, 질롱의 불은 꺼지지 않는다 [질롱포커스] (0)
02-02 16:00
4800935
kt | 광장
"타율 3할 6푼인데 타격 영상 보냈다" 지독한 안현민에 고교 스승도 리스펙, 풀타임 첫해 MVP 후보까지 '이래서' 가능했다 (0)
02-02 15:29
4800880
kt | 광장
‘황재균과 직거래’ 김현수 “10번의 의미, 잘 알고 있다” [IS 질롱] (1)
02-02 13:51
4800859
kt | 광장
장성우는 이번 캠프서도 선수단의 의견을 듣고 구단, 코칭스태프와 조율에 나서거나, 건강한 팀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
02-02 12:43
4800788
kt | 광장
김상수는 "훈련이 힘들긴 하지만, 야구는 즐겁게 하는 거다. 난 아직도 매일매일 출근길이 즐겁다. 후배들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웃었다. (2)
02-02 09:52
4800693
kt | 광장
Q. 문용익 선수는 몇 번 만에 물병을 세울까? [매물보] (2)
02-01 20:25
4800681
kt | 광장
“스스로 만족할 때까지” 펑고 한 번 더 받는 KT 허경민, 자신 향한 엄격한 잣대 [SD 질롱 인터뷰] (0)
02-01 19:50
4800624
kt | 광장
“제가 달아도 됩니까?” 박경수 이을 내야 기대주 이강민, KT 새 6번으로 [SD 비하인드 베이스볼] (1)
02-01 16:13
4800623
kt | 광장
“캠프 목적 달라졌다” 전 경기 출장 다짐한 KT 안현민, 질롱서도 끝없는 자신과 싸움 (1)
02-01 16:12
4800472
kt | 광장
힐리어드는 “다들 나를 따뜻하게 대해줘 편히 적응하고 있다. 함께 훈련하면서 ‘좋은 선수들로 구성된 팀에 왔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0)
02-01 10:09
4800470
kt | 광장
질롱에서 만난 배제성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런지, 최근 몇년간 캠프 중 컨디션이 가장 좋다. 특별히 서두른 것도 아니고, 평소에는 천천히 가는 편인데 올해 좀 이상하다"며 웃었다. (2)
02-01 10:07
4800469
kt | 광장
“얻는 게 많을 거야” 김혜성에게 한국 야구 물은 KT 사우어, 헛스윙 이끌 직구에 기대감 (0)
02-01 10:05
4800461
kt | 광장
올겨울 황재균이 은퇴하면서 허경민은 나이와 경력 모든 면에서 팀을 이끄는 리더가 됐다. 허경민은 "그런 책임감은 서른 넘으면서 항상 갖고 있었다. 또 김상수 오윤석 문상철 등이 후배들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내게 남은 숙제는 선배로서, 주전 내야수에 걸맞는 성적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0)
02-01 09:54
4800460
kt | 광장
“10번 중 8번은 먹혀들게” 구종 레퍼토리 정한 KT 박지훈, ‘킥 체인지’로 경쟁력 강화 (0)
02-01 09:51
4800459
kt | 광장
류현인 스스로 발전했다고 느낀 건 타격이다. 자신만의 스트라이크(S)존을 정립한 게 큰 도움이 됐다. (1)
02-01 09:49
4800457
kt | 광장
그는 “지난 시즌에는 (박)영현이를 동점이나 4점 차 리드 상황에 기용하거나 5점 차에도 필승조가 투입되곤 했다. 부하를 막기 위해 (필승조의) 양과 질을 동시에 늘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0)
02-01 09:48
4800455
kt | 광장
동료들과 친해지려 구단에 도움 청한 KT 새 외인 보쉴리, 불펜 투구로도 두각 [SD 질롱 리포트] (0)
02-01 09:46
4800453
kt | 광장
“고정관념 깰 투구를 위해” 보름 일찍 캠프 시작한 KT 간판 고영표, 질롱서도 끝없는 자기 연구 (1)
02-01 09:43
4799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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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고영표 선수의 별명은? [매물보] (0)
01-3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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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433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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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2024 07-28 19:12
조회 903397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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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024 06-09 00:09
조회 8200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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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1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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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26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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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팀이라 다행이야” 외인 전원 교체한 KT, 사우어-보쉴리-힐리어드의 존중 케미스트리 눈길 [SD 질롱 스토리]

02-02 17:03
조회 225댓글 0
kt | 광장

40도 폭염에 두피 화상 → 24시간 비상대기까지…"우리가 있기에" KT의 또다른 영웅들, 질롱의 불은 꺼지지 않는다 [질롱포커스]

02-02 16:00
조회 190댓글 0
kt | 광장

"타율 3할 6푼인데 타격 영상 보냈다" 지독한 안현민에 고교 스승도 리스펙, 풀타임 첫해 MVP 후보까지 '이래서' 가능했다

02-02 15:29
조회 244댓글 0
kt | 광장

‘황재균과 직거래’ 김현수 “10번의 의미, 잘 알고 있다” [IS 질롱]

02-02 13:51
조회 198댓글 1
kt | 광장

장성우는 이번 캠프서도 선수단의 의견을 듣고 구단, 코칭스태프와 조율에 나서거나, 건강한 팀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02-02 12:43
조회 263댓글 2
kt | 광장

김상수는 "훈련이 힘들긴 하지만, 야구는 즐겁게 하는 거다. 난 아직도 매일매일 출근길이 즐겁다. 후배들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웃었다.

02-02 09:52
조회 230댓글 2
kt | 광장

Q. 문용익 선수는 몇 번 만에 물병을 세울까? [매물보]

02-01 20:25
조회 241댓글 2
kt | 광장

“스스로 만족할 때까지” 펑고 한 번 더 받는 KT 허경민, 자신 향한 엄격한 잣대 [SD 질롱 인터뷰]

02-01 19:50
조회 219댓글 0
kt | 광장

“제가 달아도 됩니까?” 박경수 이을 내야 기대주 이강민, KT 새 6번으로 [SD 비하인드 베이스볼]

02-01 16:13
조회 253댓글 1
kt | 광장

“캠프 목적 달라졌다” 전 경기 출장 다짐한 KT 안현민, 질롱서도 끝없는 자신과 싸움

02-01 16:12
조회 257댓글 1
kt | 광장

힐리어드는 “다들 나를 따뜻하게 대해줘 편히 적응하고 있다. 함께 훈련하면서 ‘좋은 선수들로 구성된 팀에 왔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02-01 10:09
조회 201댓글 0
kt | 광장

질롱에서 만난 배제성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런지, 최근 몇년간 캠프 중 컨디션이 가장 좋다. 특별히 서두른 것도 아니고, 평소에는 천천히 가는 편인데 올해 좀 이상하다"며 웃었다.

02-01 10:07
조회 19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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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는 게 많을 거야” 김혜성에게 한국 야구 물은 KT 사우어, 헛스윙 이끌 직구에 기대감

02-01 10:05
조회 16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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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황재균이 은퇴하면서 허경민은 나이와 경력 모든 면에서 팀을 이끄는 리더가 됐다. 허경민은 "그런 책임감은 서른 넘으면서 항상 갖고 있었다. 또 김상수 오윤석 문상철 등이 후배들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내게 남은 숙제는 선배로서, 주전 내야수에 걸맞는 성적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02-0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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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 중 8번은 먹혀들게” 구종 레퍼토리 정한 KT 박지훈, ‘킥 체인지’로 경쟁력 강화

02-01 09:51
조회 18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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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인 스스로 발전했다고 느낀 건 타격이다. 자신만의 스트라이크(S)존을 정립한 게 큰 도움이 됐다.

02-01 09:49
조회 19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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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시즌에는 (박)영현이를 동점이나 4점 차 리드 상황에 기용하거나 5점 차에도 필승조가 투입되곤 했다. 부하를 막기 위해 (필승조의) 양과 질을 동시에 늘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02-01 09:48
조회 182댓글 0
kt | 광장

동료들과 친해지려 구단에 도움 청한 KT 새 외인 보쉴리, 불펜 투구로도 두각 [SD 질롱 리포트]

02-01 09:46
조회 16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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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 깰 투구를 위해” 보름 일찍 캠프 시작한 KT 간판 고영표, 질롱서도 끝없는 자기 연구

02-01 09:43
조회 15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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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고영표 선수의 별명은? [매물보]

01-3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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