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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kt | 광장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4)
2024 06-0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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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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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686340
kt | 광장
13년 연속 '투수 먼저' 뽑은 KT, 한국의 폴 스킨스 박지훈 1R 지명...2R부터는 야수 원없이 뽑았다 [스춘 드래프트] (1)
09-18 08:34
4686310
kt | 광장
임상우는 "불꽃야구에서 선배들에게 많은 걸 배웠다. 수비에서 기술적으로 많이 배웠고, 김성근 감독님에게 타격 면을 많이 배웠다. 선배들에겐 멘털적으로 많은 걸 배웠다. 페이스가 좋을 때, 안 좋을 때 마인드 컨트롤하는 방법을 많이 배웠다"라고 돌아봤다. (0)
09-18 07:29
4686309
kt | 광장
2라운드에서는 주전 유격수 이강민이 지역 연고팀인 kt의 지명을 받으면서 이대로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이강민을 차에 태워 드래프트가 열리고 있는 호텔로 달리기 시작했다. (5)
09-18 07:27
4686119
kt | 광장
약국에서 드래프트보며 입맛 다신 이강철 "유신고 신재인·오재원, 살피던 선수들인데 앞에서 뽑아가서 아쉽네" (5)
09-18 00:13
4685737
kt | 광장
"KT에 온 걸 환영해, 이제 1회 초 시작이야" 꼬마 마법사 향한 선배들의 특별 응원 [2026 드래프트] (3)
09-17 21:29
4685706
kt | 광장
마법과 같은 기적을 보여줄 지훈&강민&건휘&상우의 첫 셀카📷 (3)
09-17 21:10
4685695
kt | 광장
kt wiz와 함께하게 된 신입 마법사들🪄 (4)
09-17 20:58
4685692
kt | 광장
“잠재력 크다” 파이어볼러 박지훈 품은 KT, 내야 세대교체 퍼즐도 챙겼다 (1)
09-17 20:54
4685638
kt | 광장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지명 결과🪄 (1)
09-17 19:14
4685627
kt | 광장
KT 구단은 "드래프트 결과에 만족한다. 당초 계획했던 대로 1라운드에 전주고 투수 박지훈을 지명했고 상위 라운드에서 내야수를 보강했다"라면서 "1라운드에서 뽑은 박지훈은 안정된 매커니즘과 투구 밸런스로 시속 140km 중후반대 직구를 구사하는 파이어볼러다. 향후 KBO 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5)
09-17 18:57
4685617
kt | 광장
임상우는 "초등학교 때부터 김상수 선배가 롤모델이었다. 야구를 처음 접했을 때 보게 된 선수가 김상수 선배다. 지금까지 꾸준히 잘 하시니까 선배님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라고 힘줘 말했다. (2)
09-17 18:45
4685274
kt | 광장
KT는 소형준이 1차전 선발로 나간다. 2차전 선발은 패트릭 머피가 유력하다. (5)
09-17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