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저런 징계를 할거면 애초에 이중징계고려 이런 언플이라도 안했어야 맞다고 봄
02-27 20:13
조회 173댓글 8
이중징계금지도 아니고 지양권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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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징계금지도 아니고 지양권고인데
당시엔 벌금 정도 예상했고 성희롱 의혹도 있었으니까 그랬나보지
@1닮 저 일을 벌금정도로 예상했음 그것또함 가볍게 생각했다봄
한두번도 아니고 며칠에 걸쳐 여러번 기사가 올라왔으니
ㄹㅇ 뭐 간보기한것도 아니고 언플만 돌리다가 막상 징계 받을 놈들은 안받고 엉뚱한 사람한테 징계주고 있음 ∧( •̅ Θ •̅ )∧
이일에 사안이 얼마나 심각한지 분명 본인들도 인지됐을테고 파악이 안됐더라도 되어가는 순간이되면 어느정도 언플 방향성이라도 달랐어야 한다 생각함 일이란게 원래 어제 오늘 다르다보니 한번 걸쳐서 전달할수밖에없는 프런트는 엄한 인간들 4명때문에 발등에 불떨어진 격이였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후의 말들도 생각은 했어야지
걍 이번 징계 후폭풍 금방 사직동을 덮을 느낌... 그럼 어쩌겠나 선수 징계 드가야지 ∧( •̅ Θ •̅ )∧
@2닮(원닮) 가볍게 생각한게 맞나? 도박으로 기존 kbo 징계사례는 가벼웠잖아
구단이 제출한 소명자료를 꼼꼼히 점검한 상벌위는 차우찬과 오지환, 임찬규 등 세 명에게 엄중경고하고, 구단에 제재금 500만원을 부과했다.
@7닮 7년전 사건이랑 비교하면서 그때 그랬으니까 하며 징계 기다리는게 최선의 방도는 아니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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