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위대했고 나는 어리석어서 늘 빗금투성이📑🖍️..
04-02 09:58
조회 189댓글 1
아아 밝게 빛나고 싶던
빛을 뽐내고 싶던
별이 되고 싶던
아인 오답을 연발했고
답안지를 따라서
둥글게 둥글게 되어 가
꿈을 품은 채로
그대로 그대로의
아이일 줄 알았는데
소중했던 꿈은
품 안에서 풍화되어
전부 깎여 나갔네
아이에서 어른으로
“뭐 이것도 나쁘진 않아…”
되뇌이며 어른인 척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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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밝게 빛나고 싶던
빛을 뽐내고 싶던
별이 되고 싶던
아인 오답을 연발했고
답안지를 따라서
둥글게 둥글게 되어 가
꿈을 품은 채로
그대로 그대로의
아이일 줄 알았는데
소중했던 꿈은
품 안에서 풍화되어
전부 깎여 나갔네
아이에서 어른으로
“뭐 이것도 나쁘진 않아…”
되뇌이며 어른인 척 살아
∧(๑o̴̶̷̥᷅△o̴̶̷᷄๑)∧ 가사가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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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품은 채로
그대로 그대로의
아이일 줄 알았는데
소중했던 꿈은
품 안에서 풍화되어
전부 깎여 나갔네
아이에서 어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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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뇌이며 어른인 척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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