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은 "우리가 또 언제든지 4~5등으로 올라갈 수 있다. 차이가 얼마 나지 않기 때문에 희망을 잃지 않고 한 경기 한 경기 열심히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2023 07-22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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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주위에서 이정후의 상태를 지켜본 김혜성은 걱정이 컸다. 그는 "병원을 가봐야 알겠지만 사실 부상이 가벼운 것 같지는 않다. 그래서 마음이 아프다"라면서 "우리 팀 주장이고 핵심인 정후가 절대 큰 부상이 아니었으면 좋겠다"라고 무사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8연패로 9위까지 쳐졌지만 중위권과 큰 격차가 나는 것은 아니다. 8연패 탈출과 함께 키움은 한화를 끌어내리고 다시 8위로 올라섰다. 5위 롯데와 승차도 3.5경기 차이에 불과하다. 김혜성은 "우리가 또 언제든지 4~5등으로 올라갈 수 있다. 차이가 얼마 나지 않기 때문에 희망을 잃지 않고 한 경기 한 경기 열심히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jhrae@osen.co.kr
그래 혜성아 하면돼.. (。ᵕ̣̣̣̣̣̣ ꘍ 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