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이런생각임
사실 스루했던 문제였는데 그래도 이젠 미국가면 돈도 존나게 벌텐데
해결하고가겠지했음 근데 올해 다른데서 저분만났고 아직 빚투 현수막을 들고계시길래
아 아직도 해결안됐구나 정말 이젠 응원은 못하겠다
이 생각으로 올해 그냥 카테에 점점 글쓰는게 줄어든거같음
나 정말 카테에 글 많이적었거든 걍 지금도 이 생각임
다른 병크였다면 너 알아서 살아라 했겠지만 피해자 몇년동안 고통을 느끼는 이 일은
얼른 니가 빨리 해결해라 이 생각말곤없음
여기저기 오고가며 비판소리 듣는거 자업자득이기도하고 근데 그 이상의 조롱글은
평소였다면 잘못된일을 비판하는것과 악플쓰는건 다른일이다하며 말렸을텐데
그럴생각도 안드는거보면 정말 실망이크다싶고 당분간 응원은 못할듯
사람마음이 이때다르고 저때달라서 시간지나면 또 어떤마음일지 장담못하겠지만
지금당장은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