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50” 그렇지만 재계약 제안…왕년의 20승 에이스, 3년 연속 꼴찌 탈출 선봉장 될까
11-1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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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칸타라는 재계약이 상당히 유력한 상태다. 허승필 단장과 설종진 감독은 “50대50이다. 더 좋은 선수가 있다면 바꿀 수도 있다”며 말을 아꼈지만 구단은 일단 알칸타라에게 재계약 제안을 했다. 만약 알칸타라와 결별을 하게 되더라도 보류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키움 관계자는 “알칸타라에게 재계약 의사와 함께 계약을 제안했다. 외국인투수 2명을 모두 바꾸는 것은 리스크가 있다. 알칸타라가 거절할 수도 있지만 내년에도 함께 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그 일본인이나 포기해 팍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