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타자도 좋고, 최주환과 1루를 번갈아가며 서로 체력을 세이브 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수도 서울 출신이고 하니 리프레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1-19 18:09
조회 102댓글 0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48128
허 단장은 "당장 안치홍에게 2루를 맡기겠다 이런 건 아니다. 현 상황 안치홍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건 타격이다. 통산 타율이 3할에 육박하는 선수 아닌가. 타격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줄 것이다. 지명타자도 좋고, 최주환과 1루를 번갈아가며 서로 체력을 세이브 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수도 서울 출신이고 하니 리프레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렇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