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손 꼭 잡고 버스로 향하는 키움 히어로즈 임병욱(30)과 여동욱(20). "왜 손 잡고 가요?" 묻자… 둘 다 씩 웃기만 했습니다.
11-20 16:12
조회 254댓글 10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ᴗ• ก)՞ ՞
좋은 사랑 하세요
ദ്ദി^ᶘ=⸝⸝ʚ̴̶̷̆ Ⱉ ʚ̴̶̷̆⸝⸝=ᶅ^(ू˃Θ˂ू)
૮₍ ⚆ᴥ⚆₎ა
뭐냐고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예쁜 사랑하세요 ദ്ദി(⸝⸝ʚ̴̶̷̆ ᴗ ʚ̴̶̷̆⸝⸝)ꔪ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𓏗ᴥ𓏗 )✧
( ⚆ᗝ⚆ )✧
손이 시려웠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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