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구 4개에 눈물 펑펑, 이름까지 바꿨다"…키움 2년차 투수, 절박함 속 던진 새 출발 [더게이트 인터뷰]
11-21 10:06
조회 163댓글 3
몇 군데 작명소를 다녔다. 좋은 이름을 찾고 싶었다. 후보는 두 개였다. 이태조, 이태준. '태조'라는 이름이 농담처럼 오르내리기도 했지만, 그는 조용히 웃으며 고개를 저었다. "태조는 좀 웃기잖아요. 하하. 결국은 이태준이 가장 좋다고 하셔서 그렇게 정했어요."
몇 군데 작명소를 다녔다. 좋은 이름을 찾고 싶었다. 후보는 두 개였다. 이태조, 이태준. '태조'라는 이름이 농담처럼 오르내리기도 했지만, 그는 조용히 웃으며 고개를 저었다. "태조는 좀 웃기잖아요. 하하. 결국은 이태준이 가장 좋다고 하셔서 그렇게 정했어요."
태조이성계 태조왕건처럼 구단의 역사를 쓸수도...아...미안하다..암튼 홧팅 1군에서 보자
태준이 조급해하지말구 천천히 화이팅하자 (🍀و ˃̵ᗝ˂̵ )و✧
야구선수는 이름이 특이한게 좋... 크흠 태준이 화이팅 (🍀و ˃̵ᗝ˂̵ )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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