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관계자는 4일 연합뉴스에 "박병호 코치를 영입한 뒤 영구결번 논의가 있었던 건 아니며, 당장 계획도 없다"며 "시간을 두고 논의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12-0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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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의 '52번'은 그가 2022년 팀을 떠난 뒤 아무도 달지 않았던 사실상 '임시 영구결번' 상태다.
관계자는 "우리 팀에서 데뷔했던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 같은 선수가 추후 MLB에서 경력을 끝내고 팀에 돌아온 뒤 창단 첫 우승을 이끈다면 그 번호가 1호 영구결번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5778989
병호 영결줘라 그냥
뭔 하혜후 복귀 이후 창단 첫 우승하면 1호 영결 이지랄이야 (๑•̅ ᴥ •̅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