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올해 미국가서 메쟈간 애들 보려고하는데... 1번일정 2번일정 뭐가 좋을까...?
사실 제일 베스트는 여름휴가때 직항있는 샌프란시스코가는건데 (작년에 가봐서 초행길도 아님)
어째서.... 내가 갈수있는 날엔 울 애덜 맞대결이 없어요? ✧•° •° •°(°`ㅁ´ °)°• °•°•✧
후혜송이 같은 리그 같은 지부인데 이건 억까여....
그래서 겨우겨우 갈수있는 일정 찾아봄 ㅠㅠ
비행기표는 다 마일리지 쓸꺼야(이미 구해둠)
1. 7.27~8.4 7박 9일
7.27~29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밀워키랑 경기보고
7.30.~8.2 샌디로 옮겨서 샌프vs샌디 맞대결보기
장점 : 시간이 여유가 있다. 표구하기 쉽고 싸다.
단점 : 초행길인 샌디로 한번 옮겨야한다 (그리고 샌디는 직항이 없다 ㅠㅠ 다시 샌프나 LA로 돌아가야함)
성문이가 잘해서 1군에 있어야한다. (중요)
2. 9.23~28 3박 5일(추석연휴)
9.25~26 샌프란시스코에서 다저스와 시즌마지막경기 보기
장점 : 직항이 있다. 우리팀 메쟈리거 후혜 한번에 볼 가능성이 높다.
단점 : 경기 단 2개만 볼 수있다. 미국을 3박 5일동안 다녀오는 미친 일정이다.
월요일 새벽 4시30분에 한국와서 8시까지 출근이다.
시즌막경기라 표값비싸고 빡세다 (근데 지금 구할수는 있음)
작년에 샌프랑 다저스는 이미 3연전 본적있다 (후혜 오타니 야마모토 프리먼 다 봄)
허허..... 고민된다 ㅠㅠ
사실 하성이가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와 가능한 날짜에 하성이는 불가능이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