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감독은 "(서)건창이에게는 '3루도 한 번 해보자'고 얘기했고, 안치홍도 마찬가지"라며 "최주환은 1루인데, 캠프에 가서 3루도 하게 할 생각이 있다"고 내야 구상을 밝혔다.
01-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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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8rpLYDjJHN
여기에 김태진도 2루수를 주로 보는 만큼 내야 주전 구도는 동계 훈련을 통해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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