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형은 "이용규 선배님이 입고 있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아쉽다"고 했다. 무슨 의미일까.
01-22 13:11
조회 317댓글 3
https://v.daum.net/v/ztAPa90HeU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레잉 코치 역할이지만 명색이 선수다. 단복을 입어야 했다. 하지만 플레잉 코치 신분을 앞세웠는지 정장 차림으로 등장했다. 권력의 이용으로 창피함을 피하고 싶은 것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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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잉 코치 역할이지만 명색이 선수다. 단복을 입어야 했다. 하지만 플레잉 코치 신분을 앞세웠는지 정장 차림으로 등장했다. 권력의 이용으로 창피함을 피하고 싶은 것이었을까.
끼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사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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