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명절이라서 다같이 행사같은거 했나봐
02-16 19:53
조회 269댓글 4
올 시즌 처음으로 KBO리그 무대를 밟는 외국인 타자 브룩스는 "설날이 한국에서 가장 큰 명절이라고 들었다. 한국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동료들과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 특히 윷놀이가 가장 재미있었다. 돌아가면 아들과 딸에게도 윷놀이에 대해 이야기해 줄 생각"이라고 말했다.



단복 또 입었어ㅋㅋㅋ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올 시즌 처음으로 KBO리그 무대를 밟는 외국인 타자 브룩스는 "설날이 한국에서 가장 큰 명절이라고 들었다. 한국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동료들과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 특히 윷놀이가 가장 재미있었다. 돌아가면 아들과 딸에게도 윷놀이에 대해 이야기해 줄 생각"이라고 말했다.



단복 또 입었어ㅋㅋㅋ
단복 설날에 딱이다 증말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원기있을때 생각난다ㅜㅜ
우리도 영상 올라오면 좋겠다..
아 두번째 짤 용병 누구지💦 왤케 화이팅 넘쳐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