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김동헌은 팀 동료들의 도움을 받으며 나날이 성장한다
2023 08-1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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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선배 투수들과 호흡을 맞추는 게 처음부터 쉽진 않았을 듯싶다. 개막 뒤 4개월이 지났는데, 어떤 점에서 많이 달라졌나.
많은 선배께 도움을 받고 있지만, 투수조 선배들께도 많이 배운다. 최근엔 아리엘 후라도가 내겐 선생님이다. 볼 배합이라든지, 상황에 맞는 판단 능력 등에 대해 많이 알려준다. 팀에 우완 투수들이 많은데, 그만큼 경험 많은 후라도의 조언 하나하나가 값지다.
한편, 일부에선 “산전수전 다 겪어본 베테랑 이지영이 같이 있었기에 김동헌의 성장이 가파를 수 있었다”고 말한다.
사실이다. 프로에 입단했을 때만 해도 나는 정말 미숙했다. (이)지영 선배께 볼 배합부터 홈 플레이트에서 어떻게 앉아야 더 유리한지, 실투를 최소화하는 방법 등까지 많은 디테일을 배웠다. 무언가에 막힐 때마다 지영 선배께 찾아가 많이 여쭤보고 있다.
인터뷰전문 읽어봐 내용 너무좋다 ദ്ദി(๑o̴̶̷᷄︿o̴̶̷̥᷅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