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이든 불펜이든 상관없이 1군에만 있으면 좋겠다”라며 간절한 마음을 내비쳤다."
2023 08-2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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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1군에서 기회를 더 받을 수 있을 가능성이 생긴 오상원은 “일요일 경기에서는 너무 타자에게 끌려다녔다. 안타를 맞지 않으려고 변화구도 많이 썼다. 코치님들이 그럴 때는 그냥 타자와 맞붙으라고 조언을 해주셨다. 다음에는 그렇게 자신있게 승부를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아직은 공을 더 던져봐야 1군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선발이든 불펜이든 상관없이 1군에만 있으면 좋겠다”라며 간절한 마음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