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한 달 전에도 4개의 의료기관을 찾아다니며 검진을 했다. 모두 이상이 없다는 소견이 나왔다
2023 09-0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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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안우진의 몸을 철저하게 관리했다. 전반기와 후반기 한 차례씩 열흘 휴식을 주기도 했다. 불과 한 달 전에도 4개의 의료기관을 찾아다니며 검진을 했다. 모두 이상이 없다는 소견이 나왔다, 그러나 팔꿈치 인대는 한 번에 끊어지기도 한다. 시속 160㎞에 가까운 공을 쉼 없이 던졌던 안우진이고, 이 강도를 팔꿈치 인대가 이겨내지 못했다. 재활 기간은 1년에서 1년 6개월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다.
얼마나 갑자기 악화된거야 병원 4곳이나 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