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욱(30)이 부상 없이 시즌을 완주한 것이 의미가 있다며 올해를 돌아봤다.

임병욱은 “1군에서 꾸준히 뛰기 위해서는 다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야 구단에서도 나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나를 바라보는 감독님이나 코칭스태프의 시선도 달라질 수 있다. 언제나 묵묵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으면 언젠가 기회가 온다“면서 “그래서 올 시즌을 돌아봤을 때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어찌 됐든 다치지 않고 한 시즌을 건강하게 뛰었다”며 웃었다.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임병욱은 “1군에서 꾸준히 뛰기 위해서는 다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야 구단에서도 나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나를 바라보는 감독님이나 코칭스태프의 시선도 달라질 수 있다. 언제나 묵묵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으면 언젠가 기회가 온다“면서 “그래서 올 시즌을 돌아봤을 때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어찌 됐든 다치지 않고 한 시즌을 건강하게 뛰었다”며 웃었다.
나도 병욱아 또다른 목표들도 있었겠지만 난 그것만으로도 좋았아 너와같이!
@1닮
너 병욱이 영혼 들어왔어 왜이렇게 말 예쁘게 해 설렐뻔
@2닮(원닮) 그니까 ✧‧˚₊*̥(๑*⁰̷̴͈꒨⁰̷̴͈๑)‧˚₊*̥✧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임병욱은 “1군에서 꾸준히 뛰기 위해서는 다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야 구단에서도 나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나를 바라보는 감독님이나 코칭스태프의 시선도 달라질 수 있다. 언제나 묵묵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으면 언젠가 기회가 온다“면서 “그래서 올 시즌을 돌아봤을 때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어찌 됐든 다치지 않고 한 시즌을 건강하게 뛰었다”며 웃었다.
나도 병욱아 또다른 목표들도 있었겠지만 난 그것만으로도 좋았아 너와같이!
@1닮
너 병욱이 영혼 들어왔어 왜이렇게 말 예쁘게 해 설렐뻔
@2닮(원닮) 그니까 ✧‧˚₊*̥(๑*⁰̷̴͈꒨⁰̷̴͈๑)‧˚₊*̥✧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