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수도 문현빈이 내년에도 올해처럼 하면 10년간 뿌리박는 거다.
2023 07-1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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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감독은 "이민준은 차분하게 수비하는 맛이 있다. 타격 파워도 상당히 좋다. 송구는 송호정이 좀더 나은데, 수비가 조금 날리는 느낌"이라고 설명하는 한편 "향후 한화 3루 자리를 누가 넘보겠나. 10년간 노시환 거다. 중견수도 문현빈이 내년에도 올해처럼 하면 10년간 뿌리박는 거다. 송호정이나 이민준도 그렇게 될 수 있는 재능"이라고 평가했다..
"내야로 뛸 기회가 적으니 외야로 뛰게 하자로 결론을 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외야에서는 문현빈은 타격 경쟁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 •̅ ө •̅ ) 현빈이 내야수로 뽑은거잖아...미래의 키스톤으로 뽑았는데 최원호는 현빈이 내야수비 기회 줄 생각이 현재로서는 없어보이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