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주 중에 나갈걸 예상은 했었는데
11-2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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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렇게 됐네 ( ᵕ̩̩ө ᵕ̩̩ ) 프런트랑 팬들 관점이 결국 비슷했던 듯. 올해 주님이 마무리이탈 한것도 어떻게든 수습해낸 경험이 있다보니 결국 우완불펜은 대체가능 영역이라는 인식을 프런트나 팬들이나 공유하고 있고...
남은 투수들아 몸 잘 만들어와야 한다...! 그리고 망주들이 자기를 묶는게 어떤 의미였는지 꼭 기억하길...
슝쾅 너무 좋아했는데 ・゚゚・( ღ ө ღ )・゚゚・ 우리가 얼라때부터 키운 선수가 아니라서 그런가 처음 만난 순간부터 다정하고 조용하고 젠틀했고 강력한 패스트볼에 우아한 변화구까지 다 갖고 있었던 선수 ・゚゚・( ღ ө ღ )・゚゚・ 예상범위 내의 이별이지만 너무너무 아쉽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 ღ ө ღ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