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다음을 생각하고 지금을 망쳐
04-01 23:12
조회 184댓글 1
그게 김경문이야.
준영이 하나 남아서 연장생각했니? 왜 안바꿔
늘 다음을 생각하고 혼자 기약하다가 지금 쳐맞으면 끝나는 것도 모르고 플옵도 코시도 오늘도
결국엔 이런 결말인걸 늘
그게 김경문이야.
준영이 하나 남아서 연장생각했니? 왜 안바꿔
늘 다음을 생각하고 혼자 기약하다가 지금 쳐맞으면 끝나는 것도 모르고 플옵도 코시도 오늘도
결국엔 이런 결말인걸 늘
무한볼질 중인 도빈이의 "구위^^"로 김현수쌤을 막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딱 쌍문 능지수준이잖아. 무한볼질하지만 "구속과 구위가 있다며" 작년 김서현으로 가을야구 막을 수 있다고 버티고 버틴거랑 똑같은 상황. 그들의 머리는 굳었고 더이상 학습이 안됨 계속 이렇게 해왔고 또 이렇게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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