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베이스볼5 대표팀, 2023 WBSC 유스 베이스볼5 월드컵 출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지난 9월 10일 대표팀 선발전을 개최하고 8명의 대표팀 선수를 선발하였다. 지난 2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제1회 SA 유스 베이스볼5 아시아컵 대표팀을 이끌었던 차명주 감독과 김상겸(배명고 2), 곽민정(혜성여고 1), 박홍은(한림예고 1)은 이번 월드컵에서도 태극마크를 달게 되었고, 박준서(한밭중 3), 우주로(한밭중 3), 오라온(충남중 3), 문근영(양산여고 2), 정승미(둔촌고 1)이 새롭게 대표팀에 선발되었다.
이번 대회는 대륙별 예선을 통과한 12개국이 출전하며, 한국은 호주, 프랑스, 멕시코, 가나, 대만과 B조에 속해 예선라운드를 치른다. A조에는 WBSC 베이스볼5 월드컵의 초대 챔피언인 쿠바를 비롯해 개최국 튀르키예, 중국, 튀니지, 말레이시아, 잠비아가 속해 각 조 상위 3개팀은 슈퍼라운드에 진출하며, 예선라운드 성적과 슈퍼라운드 성적을 합산한 종합성적 상위 두 팀이 결승에서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베이스볼5는 야구와 소프트볼의 세계적인 보급과 발전을 위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이 출범한 신규종목으로 2026년 다카르유스올림픽과 내년 2월 개최하는 2021 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의 정식종목이다. 이번 유스 월드컵의 대륙별 예선전 역시 야구/소프트볼의 변방인 유럽과 아프리카의 예선전의 참가팀이 10개국에 이를 정도로 세계적인 인기 스포츠로 발돋움할 준비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 1차 목표는 슈퍼라운드 진출이래!
남자 선수 중에는 내년에 대전고 야구부 진학하는 친구들도 있어서 나중에 프로에서 볼지도 모름 ㅋㅋㅋㅋㅋ
중계도 해준다니까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