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유망주 윤영하, 미국 퍼트넘 사이언스 아카데미에 3년 장학생으로 정식 입학
2024 01-1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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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스턴 퍼트넘 사이언스 아카데미(PUTNAM SCIENCE ACADEMY, 이하 PSA)가 한국 야구 유망주 윤영하 포수의 입학을 공식화했다.
윤영하는 국내 중학리그 야구에서 ‘넘버1’을 다투는 포수 자원이다. 정확성과 강한 파워를 바탕으로 한 꾸준한 타격감을 자랑하며, 대치중학교 시절부터 박철홍 감독이 칭찬을 아끼지 않은 선수다.
특히 국내 선수로는 이례적으로 미국 고교로부터 연간 5만 5000달러의 장학금을 지원받으며 화제가 됐다. 최기문 파주 챌린저스 감독의 도움으로 3년 장학생으로 PSA 입학한 것은 물론 대개 9월 9학년 입학인데, 1월부터 10학년 2학기로 ‘월반’을 하도록 제안을 받아 약 1년 넘는 시간을 남들보다 앞서 나가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