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 in 윈터리그] 2월 3일 경남고전. 서울고 투수 김영우 패스트볼 최고 151km/h 기록. A구단 관계자 "당장 내일 드래프트라면 김영우 1라운드 이내 호명"
2024 02-04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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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 in 윈터리그]
2월 3일 경남고전. 서울고 투수 김영우 패스트볼 최고 151km/h 기록. 부상 복귀 후 오랜만에 실전 등판. 현장 관계자들 '단순히 공만 빠른 게 아니라 일정한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는 투수'라고 극찬. A구단 관계자 "당장 내일 드래프트라면 김영우 1라운드 이내 호명"
장신의 우완 투수 김동현도 최고 149km/h의 빠른 볼 기록. 지금 당장 보완할 부분 있지만, 장래성면에선 김영우를 넘어섰다는 평가도 다수. 야수 쪽에선 서울고 송석민 주목. 이날도 홈런포 가동. 흠잡을 때 없는 타격 메커니즘 인상적.
윈터리그 1주차 최고 이슈는 '서울고의 미친 전력'입니다. 이미 8~9명의 선수가 지명 대상자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김동수 감독이 이끄는 서울고. 2024시즌 정상에 오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