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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05 베코 라이브 정리(25드랲 투타유망주 10명)

2024 04-06 11:57
조회 353댓글 3

고교야구 탑티어

(주목받고 있는 고교야구 선수 10명 투타 5명씩)

투수 

#1 전주고 우완 정우주

- 최근 최고 156기록. 빠른 볼은 이미 얘기할 부분이 없다.

더 주목을 받는 것은 지금도 좋지만 앞으로 프로에 갔을 때 보여줄 것이 많다.

프로선수와 경쟁했을 때 나쁘지 않은 경쟁력 보여줄 것.

원태인 + 안우진을 섞은 듯한 능력치.

현시점 지난해 장현석이 이마트배를 기점으로 아예 다른 클라스를 보여줌.

그때 최고구속이 158.

현재로도 정우주는 아주 높은 레벨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보임.

신체조건이 장현석처럼 우월하다 볼 수는 없지만

변화구 무브먼트, 완성도에서 훨씬 좋은 평가.

서클 체인지업은 프로에서 통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옴.

원래는 신일고였다가 전주고로 전학을 갔는데 전학과정도 드라마틱했다.

전주고 감독이 가능성을 미리 알아보고 관심을 많이 줬다.

전주고 현재 프로지명 대상자만 다섯 명 이상인데 정우주가 그중 으뜸.

작년 이맘때에 정우주의 이름이 많이 언급 된 것은 아님.

올해기준으로 S티어. 장현석급(S+)은 아님

BK픽 전체 1번.

신일고가 감독이 바뀌었기 때문에 팀내 핵심 선수들의 이동이 잦은 학교가 있다.

키움이 전면 1번인데 정우주가 미국가면 다른 선수를 뽑아야 한다.

니즈는 충분히 있을 것. 다만 지금 현재 흐름에서 국내잔류일지 아닐지 입장이 나오지 않음.

장현석만 해도 시즌초에는 큰 뜻은 없었는데 바뀜.

정우주의 미국 진출도 어느정도는 생각해봐야.

키움이 정우주 붙들어 놓기 쉽지 않을 것.

지난해보다 올해 아시아권에 관심가질 메이저 팀들이 있다.

정우주가 무조건 잔류할 것이라 단정지을 필요는 없을 것. 다각도로 전망이 넓음.

정우주가 김택연보다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사실.

지명권이 늦은 팀들은 이미 정우주 기대 접음.

최근 직행 선수들이 결과가 좋지 않은 것과 KBO 거쳐간 선수들 비교해보면 확률은 비슷함.

장현석이라면 잘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

지금 현재 미국진출한 장현석 심준석보다 정우주가 완성도는 더 높다는 평가.

사이즈가 작다고 하지만 야마모토 보면 사이즈 리스크 지켜볼 여지 있다.

#2 대구고 좌완 배찬승

-A티어 정도.

현시점에서 보면 왼손에 대한 가능성 큼. 최근 151 던짐.

배찬승 177인데 정우주 180 넘는다

구속은 151 나왔는데 경기결과는 좋지 않음.

그 부분을 좀 더 지켜봐야 겠지만

경기 운영과 컨트롤과 로케이션을 가져가는 것이 장점이었다면

지금 배찬승이 보여주려는 것은 신장을 초월한 파이어볼러의 향기.

올시즌 시작할 때 배찬승의 목표 구속이 152. 지금 1키로 정도 남음.

그런 부분들이 앞으로 이 선수를 더 끌고갈 수 있는 부분이 될 것.

좌완의 안정감 있는 모습 + 구속 을 가져가면 배찬승도 무시할 수 없는 선수가 될 것.

배찬승이 1학년 때부터 많은 이닝을 던지며 보여준

워크에씩, 태도가 높은 점수를 이끌어내고 있다.

배찬승 투구폼 이야기도 나오는데 사실 배찬승 와일드한 투구폼 가지고 있다.

좋은 디셉션 갖추면 더 좋을 것.

배찬승은 신장에 대한 부분을 제외하면 더할 나위가 없다.

황준서, 조동욱, 손현기가 상위순번에서 좌완으로 지명됐는데

그 중간에는 배찬승이 위치해 있을 것.

좀 더 빠르게 활용이 가능할 것.

정우주 배찬승 둘다 키가 큰 선수들은 아니지만

비교적 작은 키에서 150 이상을 뿌려대고 있는 것은

고교야구를 넘어 프로야구를 통틀어봐도 축복.

배찬승도 문제가 없다면 1라운드.

아직 4월이라 변수는 있음.

그래서 2라 초반에서 뽑힐 수도.

#3 서울고 우완 김영우

-A티어라고 본다.

최근 경기 결과는 좋지 않다.

다만 김영우를 볼 때는 감안해야할 부분이 있다.

부상에서 회복한지 얼마 안됨. 그래도 151던짐.

김영우가 앞으로 보여줄 수 있는 부분들이

육선엽이 갖고 있던 부분보다 더 좋은 것을 보여줄 것이란 기대가 있다.

현장에서도 김영우에 대한 평가가 더 높음.

김영우를 보며 느낀 부분은 현재 일단 이 김영우가

신체조건도 굉장히 좋고 잠재력이 더 좋아질 것이란 기대는 기본적이고

거기에 플러스해서 김영우가 앞으로 현재 가지고있는 어떤 부분들도 더 좋아질 수 있다.

김영우 잘 던진적이 없던데 이런 채팅 있는데 김영우 몇경기 던졌냐.

몇이닝 던지지도 않았다. 

이제 본격적으로 보여줘야할 부분이 있고

김영우 자체가 제구가 안되는 선수가 아니기 때문에 

빠른공+몸이 괜찮아지면 더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다.

김서현도 초반에는 안 좋았다.

관계자들은 더 많은 모습을 보고 판단한다.

학생 선수들이기 때문이 이 선수들이 이것을 프로에 와서 얼마나 간극을 좁혀나갈 지도 볼것.

요즘 주말리그에서 사이클링히트 우후죽순으로 나오는데 

그래서 기록을 순전히 믿을 수 없다.

김영우의 더 좋아질 잠재력을 눈여겨봐야.

#4 덕수고 좌완 정현우

A- 정도.

최근에 구속이 생각보다는 안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막 주목을 못 받고 있는 것은 사실.

현장에서는 운영이라던지 이닝을 끌어가며 단단해지는 모습을 좋게 보는중.

148 이상은 던지는 좌완. 여전히 완성도가 높다.

다만 현장에서 우려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해결해나갈 것인가.

양창섭, 장재영, 정구범 같이 덕수고에서 고교야구를 지배한 투수들이

프로에서 적응을 못하고 있는 부분들을 현장에서 우려중.

덕수고 리스크를 신경은 쓰고 있다.

정현우가 지금 보여주고 있는 퍼포먼스가 절대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다만 과연 앞으로 어떻게 더 좋아질 것인가.

2학년 때부터 고교야구 최고의 투수였다.

많이 던졌고 관리를 받고 있는 것 같다.

이 부분을 어떻게 해소시켜 주는가가 지명 순번에 영향을 미칠 것.

좋지만 IF가 붙고 있다.

#5 배명고 우완 박세현

A-.

박세현 최근 150 던졌고 최근 가장 흐름이 좋음.

가장 떡상한 투수.

이닝이 거듭될 수록 구속이 잘 나오고 있다.

스태미너가 좋은 듯.

초반에 봤을 때는 구속만 빠른 투수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최근 가치 많이 올라감.

정현우 김영우보다 관심 더 끄는 중.

어떻게 더 보여주는가가 중요함.

#5 덕수고 우완 김태형

김태형도 굉장히 핫함.

다만 노히트노런 기록할 당시만 해도 이렇게 성장할 줄 몰랐다.

불과 1,2주 전만해도 김태형 이렇게 높게 평가한 사람 많지 않았다.

높게 평가 = 1라운드급이라는 건데 최근 박세현과 함께 올라오는 중.

구속도 150을 넘어섬. 또다른 파이어볼러.

이름을 얘기 안하기엔 이름을 아쉬운 선수가 많다.

서울고 우완 김동현 최근 메이저 구단 관심을 가장 많이 받는 투수.

경기상고 우완 임진묵 주말리그에서 148 기록함. 

정현우와 비슷하게 어느정도의 완성도 갖춤.

장충고 우완 김재원도 150 던짐.

경남고 우완 박시원도 있는데 지켜봐야한다는 말이 많다. 제구에 의구심.

공주고 우완 양수호, 광주일고 우완 권현우 주목 받는 중

임진묵 위에 서울고 우완 최민석 넣어야할듯. 최근 평가 좋음.

상원고 좌완 이동영 최근 평가 주춤함.

시즌 초반보다 기대치 하락.

상원고 우완 이세민도 150 던지면서 핫한 선수로 떠오름.

채팅: 키 알려주세요 <<< KBSA 가세요.

학교 스피드건은 학생들이 앵글 설정해야하는데 그걸 못함.

앵글에 대한 부분들이 잘못된 경향이 굉장히 많다.

학교 구속을 우리는 믿지 않음. 뻥튀기가 될 수 있다.

김동현은 이찬솔보다 더 좋은 부분을 가지고 있다. 피지컬.

이찬솔보다 많은 구단들이 접근(관심) 중.

신체조건 좋은 선수들이 결국 건강하게 성장하는 부분들을 보기 때문에

이렇게 볼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박시원이 제구에 대한 부분을 해소하지 못하면 아주 높은 평가를 받지 못할 것.

상원고 이세민 최근 좋다.

충암 박건우 김동현 임진묵 사이에 들어갈 수 있는 잠재력.

몸상태 걱정을 많이 하는 중.

경남고 좌완 진석현 그림이 좋은 선수라는 말 자주 들음.

비봉고 박정훈 평가 좋다는데 전 얘기 들어본 적 없음

청대 그림 지금 나오고 있는 거 같다.

이 선수 무조건 간다라고 이야기 오고가는 거 보고 들음.

윤곽이 많이 나온 듯.

이동영 좌완으로서 가능성 높은 건 맞지만 최근 페이스 좋지 않다.

스카우터 모인 자리에서 좋은 모습 못 보여줌.

이세민은 반대로 기대치 이상으로 좋은 모습 보여줘 평가 엄청 좋다.

함수호 다시 치고 나오고 있다.

홈런 하나로 인해서 부상으로 잠시 주춤했던 주가 끌어올림.

그 홈런이 상대가 어떤 선수든 함수호기 때문에 치게 된 홈런.

마산고 성지백 이야기 자주 듣는데

실제로도 굉장히 급성장하고 있는 야수로 알려져 있다.

홈런을 만들어내는 능력에선 마산 내에서 적수가 없다.

함수호까지 2라까지 올 수도 있다 상황 어찌될지 모름.

채팅: 문정호 148 기록했다는데 어떤가요? <<< 아까부터 자꾸 언급하던데 가족이신지?

여러분들이 누구 어떤가요 하고 물어볼 때 내가 비판하면 님들 기분 좋을까요?

이 방송을 스카우터나 구단 관계자들이 볼 수도 있는데 괜찮으실까요?

괜찮으면 제가 다 말하겠다.

최충연 틀드되기는 쉽지 않을 것. 

어느정도 리스크 있는데 다른팀에게 트레이드하기엔 부담스러움.

야수

#1 전주고 내야수 최윤석 

- 공수 모두 합격점.

명문고 야구열전에서 야수로서 1라 가능한 선수라고 평가.

기존의 한지윤-이율예 흐름에서 최윤석이 튀어나와 독보적인 자리.

3루 수비에 대한 부분도 좋은 평가. 장기적으로 3루로 많은 구단들이 보는 중.

가장 핫한 야수.

#1 용마고 내야수 차승준

최윤석만큼이나 관심 가지는 선수.

연일 홈런 행진.

최윤석이 가지지 못한 파워.

대신에 수비는 좀더 보여줘야.

파워가 필요한 팀은 차승준에게 올라운더 필요하면 최윤석에게 표가 갈것.

#3 대구상원고 외야수 함수호

사실상 청대외야 가능. 

이마트배에서 제대로 시작한다는데 기대.

어깨도 좋아 외야로서는 베스트 플레이어.

#3 덕수고 내야수 박준순

지금까지는 2루로 보는 팀들이 많다. 아니면 유격수.

들리는 이야기로는 청대 가면 사실상 주루 2루가 가능하지 않을까.

공수가 좋은 선수.

이 선수가 올시즌 보여주는 부분들이 덕수의 또다른 행보에 영향을 미칠 것.

박준순 자체만으로 2루/유격은 프로팀들의 옵션.

작년 이재상 케이스만 봐도 여기서 유격수가 되냐안되냐 논쟁들이 큰 의미가 없었다.

그 부분은 프로 팀들이 필요에 따라 활용하면 될 것 같다.

1~2라운드 내에서 지명가능할 것.

#5 경기상고 내야수 추세현

타격 장인.

아주 좋은 컨택능력 보유한 내야.

유독 메이저리그 스카우터들이 높게 평가.



+) 그 외

전주고 외야 서영준

- 2학년 때부터 홈런 주구장창 친 파워히터

덕수고 배승수

- 덕수의 핵심. 수비도 나쁘지 않았음.

오히려 덕수의 여러 선수들과 동기 중에서도 

배승수가 역으로 굉장히 지금 다시금 주목을 끌어올리고 있다.

배승수 얘기하면서 우정안 얘기도 해야하는데 모르겠다.

의문을 가지고 있는 상황.

그래서 이 둘 보다는 우정안이 다음순번.

완성도는 박준순 수비는 배승수.

밸런스가 좋아야 하는데 우정안이 보여주면 됨.

배승수는 타격 포텐셜, 잠재력.

용마고 전태현

- 전태현이 생각보다 높은 평가

최근에 만난 아마야구 관계자들이나 프로 관계자들도

전태현의 밸런스형 유격수 이런 부분에 관심.

대구고 양현종

- 타격 완성도 높은 3루수. 최근에 기복이 좀 있다. 

얼마만큼 끌어올리느냐가 지명순번에 영향.

부산고 이원준

- 최근 아쉽다. 침체되어 있다.

이 선수가 지금부터는 많이 끌어올려야.

부산권 최고의 거포

서영준 어깨 좋은데 레인지관한 부분 해소시킬 수 있을지 의문.

이선우 가능성 있지만 치고 나가야 하는데 그걸 못하고 있다.

시간을 지나야 그 본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채팅: 최윤석 이마트배 스카우터 투표에서는 11위 안에 없던데

그 투표가 뭔가요 베코 편집장 자리 걸고 말하는데 최윤석 이름 없는 건 말이 안된다.

최윤석이 없다고요? 없을 수가 없는데. 빠진 걸 수도 있죠

포수

#1 경기상고 한지윤

-최근에 좋지 않은 상황임에도 여전한 가능성.

한국의 조마우어를 뽑으면 한지윤.

프로야구가 점점 프레이밍란 부분들이 없어지고 있다.

이제는 좀 더 포수들의 타격능력이 우선시 되는 부분들이 있다.

어깨나 타격을 봤을 때 메이저리그는 무조건 어깨.

어느순간 부터는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그부분을 그렇게 챙기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되고 있다.

그 부분을 제외해도 좀 더 KBO급에 맞는 가능성.

이상준급 어깨. 낫다고 얘기를 들었다.

여전히 1라운드가 가능한 포수.

#2 강릉고 이율예

- 최근 페이스 좋다.

수비력도 높은 평가 받음.

청대 나가서 경력도 좋고 경기경험도 좋음.

당장 활용 가능하다는 얘기도 조금씩 나오는 중.

1라운드보다는 최고 2라운드내 지명 가능할 것이란 평가.

#3 전주고 이한림

- 지명에 대한 부분보다는 완성도가 높은 포수로 평가 받았다.

펀치력도 가지고 있는 포수. 올초부터 안 좋았다.

최근에 홈런 기록하고 또 이한림의 상대투수가 정우주지 않냐.

평소에도 좋은 얘기 많이 한다.

최근에 좋아졌다. 타격수치들이 많이 올라가고 있다.

이한림은 제가 감히 단정을 지었을 때 주말리그 토대로 완벽히 살아났기 때문에

이율예 다음에서도 전혀 부족함이 없다.

이한림이 장점인 펀치력을 폭발시킬 수 있다면

이율예보다 더 앞서나갈 수도 있다고 생각.

#4 부산고 박재엽

- 박재엽이 가지고 있는 능력치들

현재 보여주고 있는 모습들이 굉장히 좋다

현재 페이스가 좋을 뿐만 아니라 수비에서 엄청난 기대를 받고있는 선수.

수비력 평가 상승. 완성형에 가까운 포수.

경남고 천지홍

- 팀내에서 지금 아주 고타율을 기록하고있는 공격형 포수

지금 타순이라던지 밑에서 부담없이 치고 있는데

결국에는 경남고에서 핵심 역할을 해줘야함.

천지홍이 공격력을 폭발시켜준다면 장충고 류현준 같은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다.

장충고 조창연

- 최근 어깨 안 좋아서 포수 안 봤다. 지금부터 포수마스크 쓸 것.

최근 아주 불방망이.

조창연도 조금 주목해봐야할 포수.

서울고 왕지훈

- 타격이 좋은 포수 유망주

타격이 좋은 포수들이 정말 많다.

이선수들이 과연 수비에 관한 부분을 얼마나 보완할 수 있을 지 관건.

올해 타자 중에 이주형 김도영급은 아직까지는 없다.

그 정도의 가능성을 보여준 선수들은 아직까지 없었다.

출처 고교야구 갤러리 DC amazara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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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원닮)
    2024 04-06 11:57

    ㅇㄴ 복붙했더니 가독성... 나중에 수정할게🥹

  • 2닮
    2024 04-06 12:10

    우주야 우리가 메쟈보내줄게 (๑o̴̶̷̥᷅︿o̴̶̷᷄๑)✧

  • 3닮
    2024 04-06 12:10

    우주야 큠우주 해야지.. 우리가 메쟈 보내줄게 (๑o̴̶̷᷄﹏o̴̶̷̥᷅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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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자기 라온고 ㄷ 장안고 보고있는데 라온고 힘 좀 내봐 ㅠ

2024 05-21 17:43
조회 66댓글 1
아마 | 잡담

제 2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24.06.06

2024 05-20 20:32
조회 40댓글 0
아마 | 잡담

제2회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 출전 선수 확정

2024 05-20 20:30
조회 81댓글 1
아마 | 잡담

“직접 찾아봤다” 2025 드래프트 1순위 후보, 문동주 같은 정우주에 이강철 감독도 반했다 [SS라이징스타]

2024 05-20 20:30
조회 80댓글 3
아마 | 잡담

대구고 에이스 배찬승[황금사자기 스타]

2024 05-18 18:56
조회 143댓글 4
아마 | 잡담

제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2024 05-18 18:50
조회 103댓글 2
아마 | 잡담

물금고 내일 황사기 예선이길래 가보려고!!!!!

2024 05-18 17:53
조회 137댓글 6
아마 | 잡담

어제 대구상원고 엘도라도ㅋㅋ

2024 05-15 12:21
조회 124댓글 1
아마 | 잡담

오늘 야수가 등판해서 150찍었나봐

2024 05-14 19:33
조회 189댓글 2
마당 | 잡담

아니 이게 뭐여?…

2024 05-14 14:34
조회 389댓글 6
아마 | 잡담

오늘 대구상원고 8회에 엘도라도ㅋㅋㅋ

2024 05-14 12:07
조회 162댓글 4
아마 | 잡담

“내야 전원 대표팀감” “프로 지명 10명도 가능” 우리는 역대 최강의 덕수고를 보고 있다 [춘추 집중분석]

2024 04-23 11:26
조회 136댓글 1
아마 | 잡담

랜더스필드서 야구선수 꿈 키운 소년…모교 우승트로피 안기다 [이마트배]

2024 04-23 10:56
조회 84댓글 1
아마 | 잡담

정우주는 2025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지명 후보 중 한 명이다. 벌써부터 1순위 지명권이 있는 키움이 이번 드래프트에서 정우주를 지명할 것이란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평가가 좋다. 한국야구를 이끌어갈 대형 유망주인만큼 주창훈 감독도 정우주 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2024 04-23 10:55
조회 343댓글 2
아마 | 잡담

키움픽? 고교 최대어, 왜 메이저리그가 주목하나

2024 04-23 10:53
조회 112댓글 1
아마 | 잡담

[st&유망주] 올해 전승중인 '최강' 덕수고의 원투펀치 정현우•김태형 "문동주, 박영현이 롤모델"

2024 04-23 10:51
조회 78댓글 1
아마 | 잡담

전체 1번 후보 '156㎞' 정우주 이렇게 탄생했다 "6개월간 공도 못 만지게 했다"

2024 04-23 10:50
조회 133댓글 3
아마 | 잡담

MLB 스카우트까지 왔는데… ‘155㎞ 확인’ 고교 최대어 흔들렸다, 덕수고 저력은 최강 증명했다

2024 04-23 10:46
조회 100댓글 3
아마 | 잡담

'타율 0.520+로켓 송구' MVP 박준순 "야수 전체 1번이 목표, 류현진 선배 공 치고 싶다" [이마트배 결승 현장]

2024 04-22 20:07
조회 7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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